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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마을 사람들의 대출금을 전부 대신 상환해준 안테 쎄리에매니아7.15(일)조회 116추천 0비추천 1
이번 월드컵에서 맹활약 중인 안테 레비치의 전 동료이자 베프의 인터뷰
 
 
 
레비치는 스플리트에서 약간 떨어진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비록 19살 때 이탈리아로 떠났지만, 레비치는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았다.
 
 
 
그에 의하면, 레비치는 약 500명 정도 되는 고향 마을 사람들의 은행 대출금을 자신이 직접 지불하여 해결했다고 한다.
 
 
 
 
 
https://vijesti.rtl.hr/sport/svjetsko-prvenstvo-2018/3227091/veliko-srce-rebica-bivsi-suigrac-otkrio-da-je-platio-kredite-svima-u-selu/
출처: 락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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