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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주 지났습니다.[2]
284 내형투스8.28(금)조회 209추천 1비추천 0

284 내형투스8.28(금)조회 209추천 1비추천 0
맘 먹고 팀 갈려고 25억팀에 10억 자산을 들고
피시방도 아닌 집에서 팀을 갈아보려고
5억의 손해를 보고 이것저것 구매했습니다.
일주일 안지나 핫 시즌의 시세가 바닥을 맴돌더라구요
아 귀속매물 처리로 인한 2~3카의 시세 하락
4억되던 호돈이 2억5천이 돼있었습니다.
3억하던 앙리도 1억5천이 돼있었구요
이해 했습니다. 내가 타이밍이 안좋았구나 하면서요
이주일이 지난, 지난주 버닝과 여러 이벤트로
팀의 구단가치가 한번 더 떨어졌습니다.
그래요 이것마저 성급하게 팀을 갈은 제 탓이네요
이해 했습니다.
근데 뭐죠? 대체 왜 제 선수단 가치는 아직도 밑도끝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거죠? 왜인거죠?
피파가 선수팩을 무제한으로 뿌리고 있는건가요?
그나마 구단가치 잡았다고 25억 다시 만든지 5일도 안지났습니다.
지금 18억되어있는 제 팀을 보니 제가 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헛돈만 날린것같고, 믿어본다고 이벤트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는 제가
너무 머저리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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