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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가 산으로 가는 이유 [관리자한테 보고해] PIRU7.14(토)조회 344추천 2비추천 0
피파가 산으로 가는 이유.
1. 게임성 < 현실성
현실성 반영 목적으로 게임성이 사라짐, 아케이드 성이 사라지면서 호불호가 극명해지는 게임으로 가면서 산으로 감.
2. 사행성 조장
국내 게임은 시간제, **제, 캐쉬 아이템, 확률성 아이템 등으로 변천사를 겪으며 사행성을 키워왔고 그 중심에 넥슨이 있다. 초기 넥슨 서비스[카트라이더]와 같은 게임으로 캐쉬 템과 확률성 게임의 재미를 본 넥슨은 자사 모든 게임에 도입하기에 이르고, 피파라는 게임에서 그 꽃을 피우게 된다. 다만, 망해가는 게임의 빵꾸를 메우기 위해 기존 게임들의 사행성이 더욱 높아지고 피파는 그 선두주자의 중심에 서게 되고 불필요하고,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사행성 조장이 심해지고 있다. 
3. 불필요한 구현 능력
이건 넥슨의 잘못이 아니겠지만, 피파가 인게임내의 캐릭터와 플레이를 구현하기 보다는 불필요한 동작과 모션 발동에 목숨을 건다. 라인 아웃된 볼을 주우러 가는 것, 아쉽다고 자빠져서 안일어나는 모션 등 어찌보면 현실적인 것일 수 있으나 게임에서까지 구현하려고 하니 무거워지고, 오류가 발생하는 거. 이런곳의 무거움을 줄이고 인게임 플레이 자체에 투자하라.
4. 경쟁자가 없다.
고인 물은 썩는다. 원래 게임이란 것이 오픈 발이 굉장히 심하다. 사전 CBT 실시 부터 게임을 소개할 수 있는 굵직한 자리를 마련하는 일 부터 언론, 홍보팀, 대행사는 ** 난다. 그렇게 오픈 발을 잘 받아야 일정 비율의 이탈률을 견뎌낸 후 게임이 돌아가는데 피파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   CBT를 실시했음에도 유저들의 목소리와 의견이 녹아들지 못했고 이 수준의 게임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이렇다할 이벤트 하나 없으며 ㅋㅋㅋ 세계 축제이자 피파온라인의 최고의 기회인 월드컵에서 조차 이벤트를 기획하지 못하고 있다. 왜냐? 국내 유일의 축구게임이니까, 경쟁사가 없으니 축구가 땡기면 올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이들을 더욱 타락시키는 것이다. 꼬우면 하지마라는 식으로 접근해도 국내 유저들은 할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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