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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획기적인 패치방안 제시해본다[1] 홍익오지7.12(목)조회 331추천 1비추천 0
세줄요약
1. 넥슨 라커룸시스템으로 피똥111싸는중일듯
2. 각각 모드 포메이션이 연동이 잘 되지 않고 따로 놀고 있음.
3. 그러니깐 포메이션마다 등번호를 지정하게 하는게 개발입장에서는 편할 수도.
본문
피파 3에서는 등번호를 지정 - 포메이션을 지정 하는 순이였다면
피파 4에서는 이미 포메이션에 등번호가 지정되어있고,
선수 등록하는 순간 등번호 뒤집어진다. (지금 골키퍼 등번호가 2번인데 매우 거슬린다)
지금 넥슨이 라커룸시스템 도입하려고 매우 피똥을 싸고 있는것 같은데
차라리 걍 각각 포메이션마다 등번호를 지정하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
다들 경험해봤을테지만 등록된 선수 팔려고 미등록으로 빼려고 하는데
포메이션에 포함되어 있다고 안빠지는 경험 있을 거임.
그래서 사리를 털면서 대표팀 포메이션 3개에서 다 빼놨는데 리그모드 포메이션에 포함되어 있어 다시 빠꾸먹는 경험도 있을 거임.
즉 현재 피파 4는 리그모드 포메이션 A, B, C / 대표팀 포메이션 A, B, C
이렇게 여섯개 포메이션이 죄다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한데
차라리 각각 모드의 각각의 포메이션에 등번호를 유저가 일일이 지정하게 하는건 어떨까 싶음.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고,  (물론 유저는 빡치지만)
일단은 임시방편으로 쓰고 추후에  라커룸 시스템을 도입시키는게 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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