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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온라인4 지금까지 후기 -[2] Kaiserbier7.11(수)조회 482추천 0비추천 0
초반에 하다 접은후 다시 7월달 들어서 팀 맞추고 하고 있는 라이트 유저입니다.
3에서 넘어와서 오픈빨 일주일간 하다 안했는데 최근 월드컵 분위기로 들어와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팀 맞추기에는 시세가 그리 높지않고 제법 낮아져서 독일5강으로 맞추고 하고 있습니다.(독일 초기광탈이라 싸짐)
어느정도 유행하는 포메이션도 있고 나름 팁들도 쌓여서 예전보다 게임하기 수월해진 측면도 있고 여전히 중거리는 잘들어가는 루트고 헤딩도 초반보다 많은
유저들이 골 루트로 이용하고 있어서 그런부분은 나름 밸런스가 잡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아쉬운 부분은 1-1 대전 외에 별다른 매칭컨텐츠가 없는점과 생각보다 이벤트 보상이 적은점. (PC방을 가서 피파이벤트를 위해 시간을 투자? 수수료을 위해 가는 유저들)
월드컵 컨텐츠 파워가 약해진것을 커버할 만한 요소가 없는점. (월드컵 시즌 출시x , 새로운 시즌x )  등등 
보다 많은 불만들이 있으나 눈에 보이는 부분부터 수정 보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적응부분에 있어서는 자신에게 맞는 포메이션을 먼저 찾는것을 추천하고 다음 수비법에 익숙해진 후 플레이 하시면 보다 재밌게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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