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5 프랑스황금군단8.1(토)조회 145추천 0비추천 0
이번 패치후 보정도 보정이지만 마치 승패 이미 갈려져있는것처럼 느껴진다.
다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떤때는 당연 이길꺼라 편하게 겜하는데 당연히
들어갈줄 알고 쏜게 골대에 맞거나 슛이나 패스가 소녀슛패스처럼 갑자기 약하게
나가거나 미스자주생기고 실력차나 선수차가 분명 나보이는데도 어떤때는 아무리 노력커버가 되지않는거 같다.
그리고 상대에 누가봐도 마구잡이로 어떨결에 때린슛이 들어가거나 골대나 수비 몸에 맞고 귀신같이 상대편선수에게 가고 당황한 나머지 d키를 실수를 누르면서
결국 골이 만들어지고 상대유저는 먼가 찝찝하지만 썪은미소를 지으며 ㅅ ㅂ 존1나 깜짝놀랏네!! 공이 갑자기 와서 ~ ㅎㅎ 아직도 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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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전에는 아무리 보정이 있어도 실력차가 많이 나면 어느정도 커버가 됏는데 이제는 그 벽이 허물어 진거 같다.
도무지 몇판 또는 하루사이 체감이 수시로 변해서 감잡을수 없고 왜 이렇게 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물론 신규유저들은 실력차가 많이 나면 재미없겠지만 마치 기존 유저들을 버리는 듯한 뉘앙스 느낌을 받는거 같다.
개인적은 생각은 기존 유저들은 현질 할대로 한상태고 더이상 팀을 위해 현질하는게 많이 줄어든 상태라고 생각함.
그래서 신규도입을 위한 패치라고 생각함.
신규유저들은 멋모르고 덤빌때가 짱이라고 몰릴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한때라고 생각한다.
또다른 신규유저와 그신규유저가 커서 우리같은 베테랭?이 된사람들이 또 다시 맞붙게 되면서 같은 상황이 반복되겠지..
점점 퇴화되가는 피파가 안타깝다...
피파2 3 4까지 한 유저로서 그 어느때보다 메타적응이 안된다.
이상 소설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