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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의 심각한 문제점[4]
544 스테반요베티치7.25(토)조회 221추천 3비추천 0

544 스테반요베티치7.25(토)조회 221추천 3비추천 0
현재 피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보정 + 모멘텀의 존재로 볼 수 있다.
여기서 보정이 발생하는 조건과 모멘텀이 발생하는 조건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자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글의 신빙성을 위해 내 티어를 공개하자면 현재는 순경을 하지않고 볼타만 하고 있고
매시즌 챔피언스를 찍는 유저이라는 점을 참고했으면 좋겠다.)
<보정이 발생하는 조건> 
1. 상대 구단가치가 나의 구단가치보다 낮을경우
(단, 몇 십억 이상의 차이가 나야됨)
2. 상대 팀이 한국팀인 경우
(국* 버프)
3. 내가 연패중인 경우 or 상대가 연패중인경우
4. 내가 연승중인 경우 or 상대가 연승중인 경우
5. 승급전인 경우 or 강등전인 경우
<모멘텀이 발생하는 조건>
1. 1점차로 이기고 있는 경우 or 지고 있는 경우
2. 추가시간
3. 경기 종료 10분전
보정은 넥슨에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게임을 해본 유저들이라면 누구나
보정이 있다는 사실을 
유망주 등급도 알 수 있다. 
왜 그들은 보정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는것일까?
왜냐 현질러들의 팀을 자주 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사실 보정으로 지는건데 내팀이 안좋나? 왜 1카팀한테 지지?
이런 의구심을 들게 만드는 것이다.
보정의 예시로는 황의조 1카가 20토츠 베르너 3카보다 빠름
역습 수비 상황시 내 수비수가 엄청 무거워 짐
공을 뺏어도 공이 굴러서 다시 상대에게 감
이런 개빡치는 일들이 매판마다 발생한다.
사실 순경을 돌리는것도 매번 두렵다.
누굴 만나서 어떤 보정을 받게 될까 
이번판은 운이 나에게 따를까? 이런 걱정만 하게 된다.
이게 축구게임을 들어가기에 앞서 생각하는 것이 맞나 싶다.
모멘텀은 더 가관이다.
반코트를 해서 선제골을 넣으면 그다**터 체감이 이상해지기
시작한다. 상대에게만 공이가고 내가 반코트를 당하기 시작한다. 
끝내 결국 동점골을 먹혀야만 모멘텀이 사라진다.
또한 추가시간 내수비수들이 갑자기 멍청해지고 상대 공격수들은
미쳐 날뛰기 시작한다. 
추가적으로 잠수함패치 관련해서
넥슨에선 없다고 하던데
패치 당일 거지같던 크로스가 
이젠 택배크로스가 되었고
개사기 였던 감아차기가 이젠 그저그런 슈팅이 되었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할것인지?
정작 넥슨 직원들은 게임을 해보나?
더 이상 말하기도 아깝다
21년 2분기에 섭종설 돌던데
제발 피5는 넥슨이 안했으면 좋겠다.
하나 확실한건 피파온라인4는 축구게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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