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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에서 이거 하나는 팩트다[1]
436 사나없는사나마나7.19(일)조회 267추천 0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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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을 켜놓고 롤을 2~4시간정도 한 후 다시 게임하거나 감독모드 시뮬레이션 10판 이상 돌리고 볼 일 보고 다시 게임을 할 경우 게임 플레이는 이전만 못하다.
턴 동작시 반응 속도(체감), 패스의 강도와 방향과 타이밍의 미스, 선수들의 고질적인 집중력 저하(공의 방향을 잃어버려 따라가지 않는 등의 경우) 등이
발생한다.
컴퓨터를 처음 켜고 게임에 접속했을 때와는 질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이것은 피파온라인4 출시 후부터 플레이해온 나에게 100% 팩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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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이 게임에 적응하지 못 하는 가장 큰 문제점. 이것은 개인적인 문제이다.
선수들의 공 지키기가 매우 미숙하다. 내가 조기축구를 하지만 이것의 원리를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주구장창 해왔다. 몇 판을 해도 모르겠다.
내가 E를 쓰면서 달리고 있는데 상대방이 붙으면 C를 누른다.그럼 선수는 상대방을 신경쓰며 달리기가 느려진다. 그러다가 C를 연타하거나 누르는 경우를 반복하자  선수는 흐물흐물하게 몸을 움직이며 공을 지키다가 상대방의 가속에 밀려 빼앗긴다.
반대로 내가 상대방의 공을 빼앗으려고 D를 연타로 누르면 뒤에서 깔짝댈 뿐 상대방처럼 압도하지 못한다. 참고로 내 풀백은 플로렌치로 속가 110정도이다. 어떤 상대에게 물어봤지만 그는 스페이스바를 연타한다고 했다. 나에게 스페이스바는 D키이며 연타하면 반칙을 얻을 뿐이다.
그런데 이 경우에 이상한 현상이 발생한다.
Q를 누르거나 S를 누르면 상대방과 거리를 유지할 뿐 상대방에게 붙어 (스탠딩)태클을 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 그러다가 D를 누르면 몸을 부딪치며 쫓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스탠딩 태클을 한다. 
또한 상대방이 코너 플래그(사이드) 쪽에서 질주를 하면 나는 E키를 누르며 D를 연타한다. 물론 빼앗지 못하지만 이런 상황에 자동적으로 내 선수는 속도를 늦추는 경우가 발생한다. 체력이 떨어진 것도 아니고 S가 아닌 E를 눌렀는데 말이다.
그리고 풀백이 쫓아가야 할 것을 자동 선수 변경으로 센터백이 쫓아가게 만든다. 다시 선수변경을 하는 타이밍에 상대방은 우위를 점하고 있어서 실점의 위기를 맞는다.
D와 C의 상관관계는 이해할 수 없다.
공격 중 Q를 누르면 달리다가 지가 알아서 멈춘다. 나는 줬는데. 또 Q를 누르면 왜 그렇게 덜렁거리는지 출시 초반에 문의했다가 역시나 형식적인 답변을 받았고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았다.
공 흘리는 키가 피파온라인3 때는 Z키를 누르고 있으면 알아서 흘려줬는데 피파온라인4에서는 뭔지 대답도 시원찮다.Q를 누르면 피파온라인3만큼 시원하게 흘려주지 않고 Q에 대한 문제점이 많은 듯 싶다.
만약 이 글을 보고 알려줄 나의 스승님이 되어주실 분은 친추를 걸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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