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며칠간 피파 ㅈ같다고 징징대던 나... 멘탈 잡았다.
49 피파온타인47.8(수)조회 105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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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는지 스스로도 답답헀는데 찬찬히 내 자신을 뒤돌아본 결과
자만심에 빠져있었던 것 같다. 최근에 본계하면서 친구들사이에서 벽이 느껴진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실력이 좀 늘었는데
그 말을 계속 들으니 내가 존@나 잘한다고 자만하게 된거임. 그래서 상대방이랑 겜 좀 하다보면 ㅈ밥같다 싶으면
좀 안일하게 플레이하고 2:0되면 이겼다 라고 생각하고 대충하고 그랬는데 결국 자만심이 문제였다.
평소 정재영 플레이보면서 피3때는 다 *어먹던 애가 프딱이들마냥 견제견제거리고 왜 저럴까 싶었는데
자만심에 쩔어있어서 그런거 같다. 게임성자체도 후지긴하지만 그걸 극복해내려고 마음만 먹으면 어떻게든 극복은 되더라고.
근데 자기 플레이에는 문제없고 게임성이 ㅈ같다고만 하다보면 내 플레이에는 변화가 안생기고 악순환만 반복되더라.
정재영이외의 다른 유저들은 견제니 뭐니 그런 군말없이 잘만 하잖아? 자만심이 문제다 자만심
오늘 나를 먼저 다스리고 플레이해보니 상대방이 못해도 내 플레이에 실수는 분명히 나옴. 그떄마다 골 먹히고 진다는걸 알고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하니 다시 폼이 올라오더라. 
수정)))))))) 아니다. 승격전에 골이 안들어가는건 불변의 진리다. 오죽하면 상대방이 골문앞까진 잘가는데 골을 못넣냐고 골못넣는것도 재능이라고 말할정도임 ㅋ 
ㄹㅇ 골대앞에서 때린거만 8번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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