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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및 피파4에 대한 고찰[2] 보테가veneta7.5(목)조회 209추천 3비추천 5
많은 게임을 해봤지만 보정 부분은 그냥 기분 탓인거 같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피파하면서 가장 연패를 할때는  내가 열받아 있을때다.
기분 좋게 게임하면 이상하게 또 연승을 한다.
그리고 패스길이 보이고 슛각도 보인다.
근데 이거 뭐 드갈거도  다막히고 골대 맞추고 이러면서 열받기 시작하면서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연패하면서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강등하고...  게시판 와서 징징대고..
어차피 상대적인  게임이라 크게  신경안쓰고 하면 보정이란 부분이 체감도 안된다.
그리고 나보다 팀 안좋은 분들한테 지는 경우 많긴한데.. 저도 그래요..
호돈이 상대팀 쓰레기 수비한테 속도 따라잡히고 이거는...  보정이 아니고  뒤에서 c 누르면 상대 공격수와 거리가 
얼마 안되면  알수 없는 스피드가 나오면서 몸싸움 시도하면서 뺏는 시스템이라서 보정으로 느껴지는거고..
일부러 그런 팀을 만드는 분들은 대부분 잘하는 분들이 많다...솔직히.. 프로2까지 왔는데....  능력치 구린 팀으로 하는분들은
미리 위치 자체를 잘잡고  방어 시스템을  잘이용한다..
속가가 중요하긴 한데..  솔직히 속도 잘나오고 안나오고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긴하지만... 이미 제껴버린 상태면... 못따라간다..
상대 공격수 능력치가 아무리 낮아도 못따라감~ 
그리고 이상하게 나랑 내친구들은 재미있게 하는데  게시판보면 왤케 망겜이라면서 노잼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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