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 PZMZZZFY6.6(토)조회 169추천 1비추천 0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이글을 써봅니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서 밑에 있는 제 정보를 보시면 구단가치가 1500만원일 것입니다.
저는    
                     LS에우제비우                  RS호나우두
                                              ST페드로
                    LCM굴리트                    RCM포그바
                                             CDM비달
                 LB 알라바                                    RB아놀드
                        LCB반데이크      RCB마놀라스        
                                      GK알리송
이와 같이 팀을 사용하고 있는데 모두 TC1카의 카드들입니다.
여기서  '보정'이라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티어가 프로 2**서 불신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입니다.
물론 월클도 가끔식 갈만큼 피파에 열정이 많은 사람으로서
보정에 대한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제 팀을 보시면 성능이 매우 않좋을 것입니다. 평균 OVR도 100을 넘지 못할 정도로 좋지 않은 구단인데
'보정'이라는 문제가 발생하므로써 팀이 10억 못지 않는 팀의 성능이 나오는걸 느꼈습니다.
물론 피파라는 게임에서 중거리는 자주이용되는 골루트 중에 하나로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팀엔 중거리와 슛파워가 모두 100이 넘어가는 선수는 포그바가 유일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중거리 슛파워가 110을 능가하는 중거리가 좋은선수들EX)제라드,램파드등등과
비슷한 선수들이 수비와 키퍼를 제외하고 난무합니다.
체감상으로 슛파워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것 처럼 보일뿐만아니라 그만큼 슛도 중거리가 좋은 선수들만큼 잘들어갑니다.
또한 선수들의 속도,가속도,몸싸움등의 보정이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당연히 선수들의 체형과도 관련이 있을수도 있지만
스텟이 비례한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을 정도 입니다.
당연히 구단가치가 낮은 구단주들을 위해서는 보정이 필요하겠죠.
다 같이 즐겁게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요.
저도 과거에 20억정도가 되는 구단가치를 가지고 있을때 보정이 더욱더 심각하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렇다고 구단가치가 낮은 사람만 생각할 순 없죠.
열심히  BP를 모아서 힘들게 구단가치를 올린 구단주분들에게는 팀에 있는 선수들의 스텟에 비례하는 만큼 성능이 나오고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겨야 겠죠.
하지만 보정이 존재 하므로써 스텟이 별로 좋지 않아도 그만큼의 성능이 나오니 구단가치가 의미가 없어진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보정과 구단가치(스텟)의 관계에서 둘이 공존이 필요하지만 제말은 보정의 정도가 스텟에 비해 너무 심하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생각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