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 히든s5.26(화)조회 170추천 4비추천 0
월클2티어를 가지고 있던 한 유저가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등급 티어 분들을  놀리는거야.마침 오늘 넥슨이 이승우 금카를 붙혀줬네?.그래서 친구모집1에서 그냥 이승우도 써볼겸 한판할 사람 찾고있었는데.마침 corjsals1라는 녀석을 만난거야.친구모집에 저번에도 만난 아는 사람들 있어서  이야기 하면서, 넥슨이 이승우 금카 줬다.이승우 금카 떄문에 기쁘다고 하고 다녔어.그런데 나한테 corjsals1이  19이승우 금카 붙힌게 뭐 자랑이냐고 왜 이리 기뻐하냐고 물어보네? 마침 이녀석이 아까 이 방에 들어왔을때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등급 티어들은 밑보고 깔보는거야 그래서 그냥 꾹꾹 참고 이승우 써볼건데 혹시 한판 하실분하고 물어봤어.근데  cor이녀석이 마침 나한테 초대를 걸어왔지 뭐야.너 잘만났다.라는 심정으로 겜을 했지.근데 필드 연장후반까지 3대3으로 비겼어.내 티어는 지금 최대 프로3부야.지금 공경은 배치고사 2승1무중이고 어쩄든 승부차기를 결국왔어.내가 먼저 찼는데 골대 맞고 안들어갔어.다음 cor 거만쟁이 이녀석이 찰 차례네.그래서 어떻게든 두골만 막는다라는 심정으로 딱 키를 눌렀더니 막았어.그랬더니 갑자기 자기가 봐줬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히 왼쪽구석으로 슛찬거  다 아는데.그래서 내가 알았어.그러면 너 제대로 한번 해줘.그러더니 ㅇㅋㅇㅋ거리는거야.어쩌다 6대6 상황 내 차례가 됐어.내가 포수멘사라는 선수로 골을 넣고 마지막 cor이녀석 차례가 왔어.니놈 내가 꼭 막는다.하는 심정으로 왼쪽 아래 구석을 선택하고 쉬프트 왼쪽키를 눌렀어.결국 내가 막아서 승자가 됐지.경기 끝난뒤에 내가 박제할까봐 꼬리를 내리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라고 니가 이겼다.그러더니 갑자기 또 내가 봐준거 딱 봐도 답나오는데.이러는거야. 그 말을 들은 나는 지금 이런 글을 쓰고 있는거야.내 잡다한 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제 일주일에 한번 글을 쓸게.오늘 이런 놈은 내가 처음본다.
다들 조심해.
닉네임:corjsals1 특징:1.월클2**면서 최대 프로3부따리한테 필드 연장후반까지 동점 승부차기에서 결국 짐(진짜 티어 월클2부는 맞음.대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2. 인정을 안하고 바락바락 우겨됨.(못된 심보)
                                                   3.  그리고 남을 비꼬는거나 알지.지보다 높은 티어에 있는 사람한테는 요요자 써가면서 깍듯한척하더니 지보다 낮은티어 냄새만 맡으면 바로가서
                                                      그 사람을 비꼼.
                                                  4.지한테 불리한 상황이면 갑자기 깍듯한척을 하다가 다시 원래 본모습으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