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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 May17th2018 피파온라인 유저입니다[1]
486 May17th20185.24(일)조회 113추천 0비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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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17th2018 피파온라인 유저입니다. 5월 21일 목요일 넥슨에서의 패치 이후 커스텀 조작 패치 오류로 인해 5월 22일 금요일 저의 부주의 함과
쓸데없는 분노와 생각 없이 선을 넘어 넥슨 직원들을 상처 주는 성희롱 글 그리고 n 번 방 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남을 모함하는 글 게시물을 올려
피파 유저분들에게 혐오감과 놀라게 해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최근 인터넷 오프라인 현재에 논란인 된 n 번 방 이라는 단어까지 끌어들여 인용해 넥슨 직원 성희롱 글을 작성한 데 대해서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오프라인 현재에 논란인 된 n 번 방 이라는 단어까지 끌어들여 인용해 넥슨 직원 성희롱 글을 작성한 데 대해서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n 번 방 에 대해서 용서되지 않는 같잖은 변명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조그만 오해를 좀 풀어본다고 한다면. 저도 처음 넥슨 커뮤니티에 게시물을 작성하면서
저의 머릿속 인식으로 n 번 방 사건이라는 건 일반적인 오피스 성매매 주선하는 남자가 성매매하는 여자를 협박 고문 성희롱하는 사건인지 알고
일반인은 관계없는 사건인 줄 알았습니다. n번방 이라는 것 도 단순한 성인 사이트 이름인 줄 알았습니다. 제가 일상 평소에 뉴스를 깊게 잘 챙겨보 지 도 않고
인터넷 네이버 뉴스 기사 제목만 보고 지내오면서 심각성을 몰라서 이런 실제 사건의 단어까지 사용했습니다. 그후 저의 부주의한 등록된 게시물에 피파 유저분들 댓글들의 심각성을 보고 다시 한번
n 번 방 사건이라는 심각하고 끔찍한 사건 내용의 뉴스 기사 글을 하나하나 사건성을 깊게 다 알아보고 유튜브 뉴스 영상까지 끝까지 챙겨보면서
다시 한번 저의 철이 없고 저 자신이 쓰레기 이라는걸 인지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설령 그 사건의 상황을 잘 몰랐다고 하나 끔찍한 n번 방이 아니라고 해도
그런 현실에 일어난 뉴스 사건 범죄 단어까지 끌어들여 저의 같잖은 분노 화풀이 성희롱 글을 올린 저의 철딱서니 없는 행동에 진심으로 저 자신 스스로 했던 행동에 혐오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피파 유저분들 그리고 저의 피파 유저 분들을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 노력하시고 밤늦게까지 일하시는 피파온라인 운영하시는 넥슨 직원이랑 피파온라인 직원분들에게 죄송하고
피파 유저분들 그리고 저의 피파 유저 분들을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 노력하시고 밤늦게까지 일하시는 피파온라인 운영하시는 넥슨 직원이랑 피파온라인 직원분들에게 죄송하고
n 번 방 피해자 들 분들에게도 제가 올린 게시물 글 행동에 깊은 상처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겠다고 하는
다짐으로 이 이후 앞으로 모든 인터넷 사이트 에 커뮤니티에 게시물에 키보드에 손 도 안 대고 모니터 쳐다도 안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피파 온라인 3 에서부터 피파온라인4 오픈해서
지금까지 사용하던 애정 깃든 저의 오래된 넥슨 계정도 반성하는 의미로 삭제하고 피파온라인 사이트에 근처에 얼씬 대지 않겠습니다. 또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 SNS 에도  일절 손도 안 대고
평범하게 책보면서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과거 공황장애 겪은 이후 공황장애는 치료했지만 평소에 후유증으로 불안증세 가 있어서 죄책감이나 불안한 일이 있으면 심장이 빨리 뛰게 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성격이 예민하고 오늘 글을 쓰는 이 날에도 죄책감과 불안감에 불면증에 시달려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정말 다른 사람에게 인식 인적 사항 을 잘  몰른다고 한다고 해서 타인을 욕하고 비방 한 죄는 깊게 잘못되었다는 걸 이번 저의 행동으로 알게 되었고 앞으로 는
저는 다른 타인 온라인이 이나 오프라인 사회 친구 친 적 가족들에게 상처 주지 않고 서로 기분 좋은 좋은 말만 쓰고
매일 저의 과거 했던 행동에 반성하고 죄를 뉘우치도록  하루하루 을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도덕적인 못한 행동에 여러분께 상처 드린 점 깊이 죄송하고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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