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 개정전시과5.22(금)조회 142추천 3비추천 1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진지하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운영자님
 
피파4를 음식점에 비유하자면
어떤 음식점이 있습니다. 근데 정말 동네에 음식점이 딱 그곳 한곳입니다.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위생좀 신경 써주세요.  서비스좀 친절하게 해주세요.
가격이 비싼대 가격인상좀 하지 말아주세요.
 
근데  점장은 말로만 알겠다고 하고, 실제로 전혀 바뀌질 않습니다. 왜냐면 경쟁 업체가 없기 때문 입니다. 그러면 점장은 팀장에게 칭찬 받습니다. 왜냐하면 서비스질을 낮추면 지출비용이 낮아질 것이고, 음식 가격을 높게하면 이익이 올라갈 것입니다.  즉 실적이 올라가니까 당연히 점장은 칭찬을 받겠죠.
하지만 그 점장은 고객서비스를 포기하고, 실적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당연히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게 맞지만 고객서비스를 포기하면 결국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동안 피파4 초창기 부터 했던 유저로 게임 시작화면(선수등록, 이적시장, 상점이 있는 화면)은 진짜 2년째 하나도 바뀐게 없으며, 선수등록 들어가서 선수 포메이션 맞추는것도 몇년전에도 이걸 끌어서 포메이션 위에 올려놓게 하면 좋을텐데 언젠가는 나오겠지 생각했는데 끝까지 안나오더군요
앞에서 말했던 딱 식당하고 똑같습니다. 패키지를 만들어서 판매하는건 이해 하나 정말 발전이라고는 없습니다. 
온라인 게임에서 채팅이 1년 후에 나온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심지어 2대2경기를 하는데 채팅없이 해서 어이 없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발 EA하고 독점 한다고 이렇게 운영하면 ~민족이랑 다를게 무엇입니까?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치가 떨리는데 제가 피파3 끝물에 시작해서 추석인지 설날 패키지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패키지 하나에 17만원이라서 큰맘 먹고 지른 기억이 나는데,   과장 안하고 바로 다음에 피파4 기사가 유출 되었나?? 해서 사라졌었는데, 알고 보니 피파4 제작이 맞더군요...    그리고 피파4로 넘어 오니 보상은 nhd카드... 
몇개월 하지도 않았는데, 17만원이 아까워서 말하는게 아니라 그 당시에 숨기고 17만원 패키지를 팔았던게 너무 화가 나더군요
 
갑자기 뜬금없이 몇년전 이야기를 왜 말하냐고 할 수 있는데, 한가지 부탁드립니다. 피파5가 나오거나 피파4 종료를 하게 되면 최소한 6개월 전에는 말해 주세요
최소한 유저들에 대해 예의는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분위기를 보고 있자니 오래 가기 힘들것 같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