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5 일본과전범풀5.22(금)조회 141추천 1비추천 0
피파를 좋아했던 유저로써 몇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이슈 하나 끝나가려고 하면 다시 새로운 이슈를 만드는 겁니까?? 왜 이리 무능 한가요...
피파4 자체에 현질을 안하고는 bp 만들기 힘든거는 모두가 다 알겁니다
운영진도 이걸 모를리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벤트라는 하나의 방법이 있지만 이 방법으로는 확실히 한계가 있죠
레벨업을 해도 만원따리 돈을 주는데 그 돈을 모아서 어느 세월에 선수를 살 수 있을까요? 애초에 피파 자체에 시간을 투자하여 돈을 벌 방법이 강화장사 밖에 없다는 겁니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급한 사람은 패키지를 사는거고 시간이 많거나 여유로운 사람은 강화장사로 돈을 버는 겁니다
모든 문제는 피파4 운영진이 이적시장 시스템을 이렇게 만들었고 2년 동안 업데이트 통해 bp를 벌 수 있는 방법을 안 만들었다는게 문제죠
이 게임이 과금 유저로만 돌아갈 순 없습니다
과금 유저들도 다른 사람들이 못쓰는 선수를 쓰며 재미를 느끼고 소장하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운영해서 소과금 무과금 유저들을 다 등떠밀어 보내버리면 결국
과금 유저들도 떠날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제 우리가 패키지의 다양화를 말했습니까??
우리가 말한건 패키지 가격에 비해 내용물이 너무 한심하다고 말한겁니다
왜 lh 시즌을 만들고 왜 패키지는 겉모양만 lh인가요?? 왜 패키지 내용물 안에 팩들은 거의 모든시즌을 포함하고 있는건가요??
제일 맘에 안드는점
왜 우리는 현질을 하는데 무조건 도박을 해야하는건지.... 왜 선택할 수 있는게 없는건지..... 패키지에 다양화는 차라리 하나는 고정적으로 얻어갈 수 있는것 하나는 도박
이렇게 나누면 안되는건지...
제가 말하는 것이 다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최소한 넥슨 운영진이 무능하다는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