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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게임하고 싶었을 뿐[2]
65 뭘봐쉐바드록바5.20(수)조회 128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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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접속할 때마다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었습니다
항상 욕이 쏟아지는 게시판을 보면서도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남들이 많이 쓰는 승리최적화 선수단에 절대로 굴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실력은 부족하지만 투지와 열정만큼은 남부럽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이젠 받아들여야 스스로에게 편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피파온라인4 실행 중에 화를 내는 시간보다 재미를 느끼는 시간이 더 많길 바라면서,
웃으면서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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