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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 인게임 엔진 좀 답답한점 정리[1]rank0278 nala05295.15(금)조회 189비추천 0

1. 패스

어느 순간부턴가 패스키를 누르면 (키렉이 아니라) 제대로 자세잡고 패스해야되는지 0.5초정도 후에 패스를 하는 경우가 많아짐 근데 이러면 패스를 하려던 방향에 상황이 완전히 바껴버려서 개똥패스가 나감. 축구에서 원터치 패스가 안된다는건 정말 게임의 매력을 떨어트리는 거라고 생각함.


2. 루즈볼 AI

상대방의 개똥패스나 볼이 흘러서 루즈볼이되면 최소한 가장 가까이있는 선수는 커서가 있든 없든 주우러가는 시늉이라도 해야됨. 근데 이 게임에서는 커서를 직접 바꿔서 주으러가지 않으면 절대 주우러 안감.


3. 수비 AI

상대방 공격수가 혼자 중앙 수비쪽의 넓디넓은 빈공간으로 공을 몰고 달려가면 최소한 근처에있는 풀백이 공간을 메워주려고 뛰어와야 정상. 근데 이 게임에서는 절대 안그럼. 풀백의 커서를 직접 잡아서 수비를 해야되는데 이미 상황은 늦은 후.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측면 뚫릴때 무인지경임)


4. 부상

아무리 치열한 경기더라도 어느 한쪽에서 부상이나오면 어느정도 상황이 정리되면 어떤심판이든 경기를 멈춰줌. 근데 피파4? 그딴거 없음. 부상당한 선수가 정강이가 나가든 식물인간이되든 걔가 다시 일어날때까지 절대 안멈춰줌. 특히 골대앞에서 누워있으면 오프사이드라인 다 망가져서 수비 붕괴되고, 그렇다고 수비 선수들이 부상당한 선수에 맞춰서 옵사라인 서는것도 아님.


더 있는거 같은데 일단 이정도..? 이것들 너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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