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 아이디어 어떤가요[1]
293 영재5.12(화)조회 120추천 0비추천 0

293 영재5.12(화)조회 120추천 0비추천 0
첫번째 이적시장, 강화시스템, 귀속
상위 매물(지단, 드록바) 등을 많이 풀 수 없는 이유는 무조건
강화시스템 때문입니다. 피파4 이전 강화시스템에서는
동일 선수로만 강화 할 수 있어서 매물이 꾸준하게 소비되기 때문에 매물이 많이 풀려도 시세가 어느정도 자리 잡을수도 있었다고봅니다. 현재강화시스템에 1군급 선수들을 강화재료로 누가 쓸까요 매물자체가 소비 될 일이 없죠 그러니 한정적으로 풀수밖에요
여기서 제 생각은 강화 할때 동일선수 사용시에
다른 선수(같은 오버롤)에 비해 게이지가 2~3배 올려주던가
크리티컬확률을 10프로 까지 올리는게 어떨까
두번째 급여시스템
카드별로 리뉴얼 할 필요도 없이 현재 급여로 기준을 세우고
피파2에서 선수 레벨업하면 원하는 능력치 올려주듯이
각 선수마다 급여를 조정하며 원하는 능력치를 올리거나 내릴수 있게 이게 어렵다면 급여1당 총능력치 +2 라던가
쓰고 싶은 선수 쓰면서 급여 남는 일도 없을거 같습니다.
팀갈할때는 기준급여로 초기화해서 재판매
세번째 컨텐츠 부족, 훈장, 뱃지
오픈초기에 훈련구장? 훈련장? 에 너무 힘쓴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잘만든 느낌이 들었습니다.
프리킥 연습이나 코너킥, 메타 바뀐 후에 크로스,
패스 느낌 정도만 보는것 같은데
각 연습별로 유저최고 점수 계산해서 순위별로 보여주고
그에 따른 보상이나 훈장 뱃지 추가해주면 어떨까
훈련장에서 만큼은 지단 드록바 등 아이콘 쓰게해주고
진짜 피파1 부터 지금 피파4 까지
욕은 욕대로 하지만 얼마나 재밌게 했는데
게임이 **가는게 눈에 보이니까 심폐소생술이라도 해서
살리고싶습니다. ㅠㅠ
다같이 의논하고 아이디어를 운영진에게 주고
어려우면 어렵다 못하면 못한다 답이라도 얻어보고싶네요
유튜브에서 비제이들 간담회 보면서 작성해 봤습니다.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