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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속상하다. 내뇌피셜임 [2]rank0387 마사붐붐5.10(일)조회 155비추천 1
회사 내부 분위기는 모르겠지만 
축구게임 단독으로 런칭하면서 이렇게 개판치는 지 이유를 알 수 없다. 
독점만 하면 철밥통이라는 마인드인가 피파로 얼마나 라이센스비용을 지불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큰 제작비용도 없었으며 제작 기간도 있을 수가 없고 피파 시리즈 중 최신판도 아닌 몇 시즌 뒤쳐진 지난 엔진을 끌고 들고와서 게임 밸런스, 게임의 재미요소는 안중에도 없는 운영행태를 지난 몇년 간의  보고있자니 빡이쳐서 안 접을 수 가 없다.
왜냐? 회사내에 게임 철학이 있고 소신있게 행동하는 이가 하나도 없으며 이런 소리라도 내뱉으면 그딴 순진하고 **같은 말을 하고 있네 라는 분위기가 지배할 것이라는 것은  작금의 사태와 현재까지 이어온 개판운영을 빚대어 보면 쉽게 유추가 가능하다. 
게임을 단지 돈벌이로 100% 돈벌이로 보며 유저를 1000%돈으로만 보기 때문에 이다. 그저 넥슨피파팀에겐 피파 '게임'은 사업수익모델에 불과하지않기 때문에이다. 
피파로 몇백억의 수익은 올렸을 것인데 피파의 대한 투자는 커녕 넥슨은 최근 네오플에게 1조원 이상을 대출했다. 1조원...? 이게 무슨 소리지? 
그렇다 그냥 넥슨은 피파는 그냥 사업확장의 밑거름이 되는 자금 돈줄일 뿐이며 든든한 호구들이 즐비하고 있는 이상 게임은 계속 이대로 가다가 새로이 피파온라인 5를 론칭하며 똑같이 가성비 좋은 지난 엔진을 끌고와 똑같이 반복할 것이다.
넥슨에 네오플에 1조원을 빌린 이유는 모두 추측일 뿐이다. 거대 신작게임을 개발해 다시 넥슨의 성장을 도모할 것인가? 아닌 합병 매각의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자금인가? 
이런 헛소리 중에 피파의 이야기는 하나도 없다. 있을 이유가 없는 것이지. 이익이 발생하니깐 문제가 없다는 자세이다. 

그러나 피파3부터 이어져 온 게이머 마인드가 1도없는 운영진들의 운영에 지쳐온 이들은 쓰나미처럼 탈락할 것이다. 신규유입은 없고 기존유저의 대거 탈락으로 피파온라인4는 망할 것이다. 모든 망하는 게임모델이 그래왔다. 

어찌 안 망할 수 있는가? 신규유입을 이끌만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고 매력성을 갖추고 있는가? 기존 유저의 만족과 유저 친화적인 운영을 펼치고 있는가? 

다 떠나서 게임이 재미있는가?

다 엿먹으라해라 운영이 엿같고 유저대하는게 엿같아도 게임이 재미있으면 게임이 실력을 투영하고 납득할 만한 밸런스이면 뭐 같아도 사람들은 욕을 하면서도 게임을 할 것이다. 

근데 재미가 없다. 아니 하다보면 어이가 없고 억울하고 열이 받는다. 왜 내가 못해서? 아니! 1대1도 못쳐넣는 스트라이커 누구나 a키를 누르면 나가는 베컴 크로스,  페널티박스안에서는 뻥뻥뜨는 공들이 쫙쫙 꽂히는 어이없는 중거리 골들, 개재미 없는 코너킥 어거지 골들 

더 자세히 들어가볼까? 
1~2년전 전체 게임 속도는 올려다 놓고 패스속도는 늦춰나가지고 거기에 따른 언밸런싱한 문제들이 게임 내내 터치와 패스나가는 동작과 모션들, 공격수는 이미 준비해서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패스가 공격수에 다다를 때즘 갑자기 느려져서 수비수는 손쉽게 방어하는 그런 문제들이 
메시, 음바페, 네이마르, 펠레, 마라도나, 아구에로, 루니, 그리즈만 현실에선 축신이었던 양반들이 여기선 패스받으려치면 받기도 전에  터치각이 수비수에게 다 잡혀져 있거나 아님 그전에 몸빵으로 튕겨져 나가는 현상으로 호날두 호나우두 굴리트 크레스포 이런 체격이 어느정도 버텨주는 격수로 쏠림 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너무 큰고 둔한 애들 제코나 지루, 해리케인, 반니스텔루이, 클라위, 비어호프, 즐라탄 이런 타겟맨들은 가뜩이나 늦춘 패스속도때문에 공격**의 속도를 더 늦출 수 없기 때문에 터치가 너무 둔탁해지기 때문에 타켓맨의 설자리와 타켓맨 플레이를 하는 유저를 죽여버리고 특정플레이를 강제하게한다. 

 그리고 미들은 미드필더의 주요 수치인 볼터치나 시야나 패스능력치가 체격과 피지컬 속도 중거리슛 헤딩에 비해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여길 필요가 없는 그냥 몸빵미필만 살아남는 사비 티아고 산티 카솔라 파브레가스 외질 이니에스타 이런선수들은 다 **버렸다. 그냥 비에이라 굴리트 포그바 레이카르트 미만 잡으로 패치방향이 정해졌다. 
여기서 1차 병크고 

자자 이제 2차병크는 떄는 대 zd시대였다, 피파온라인3부터 이어져온 zd온라인은 솔직히 말이 좀 많긴 많았다. 내가 봐도 역겨웠다 그러나 우리의 대넥슨이 손수 이걸 고쳐보겠다며 또 밸런스 패치를 한다고 나대기 시작한다. 
아니라 다를까, zd를 살짝 낮추며 중거리나 다른 옵션들을 높여주면서 다양상을 주며 게임성을 높이는 방향이 아닌 그냥 zd를 죽여버리고 중거리를 1대1 찬스보다 더욱 쉽게 들어가는 누구나 박스 밖에서 일정 메크로 각도만 주어진다면 아무나 제라드가 될 수 있는 기적을 행하는 넥슨의 자태에 경악을 금치 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실축에서는 어떻게하면 하프스페이스와 포켓의 공간을 활용할지 그래서 풀백과 미드필더와 공격수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박스 안쪽의 다양한 공격루트를 개발하고 있던 말건 피파에선 그냥 냅다 각도재고 d **면 한골이다. 1대1이 더 불안할 지경이다. 중거리가 더 정확하다가니깐?

자자 아직 끝이 아니다. 마지막 종지부가 남아있다. 

유저들의 원성이 자자했는 지 아니면 쿨타임이 차서 일하는 척을 해보고 싶었는지 또 밸런스 패치에 나선다 우리의 역겨운 넥슨이 말이다. 1,2 차에서 잘못 건들인 수치들을 다시 롤백하여 이상하릴 만큼 높았던 수치들을 정상궤도로 조정하고 공격의 다양성을 위해 다른 수치들을 상향평준화해서 공격옵션의 다양성을 주어서 게임의 재미를 높이는 것이 아닌 가만히 있는 크로스를 조지기 시작한다. 아마 그 이유는 ** 심심해서 ****ing 무료해서 그랬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고통을 줄까라는 고민 끝에 나온 결과일 것이다. 안그러면 말이 안된다. 크로스를 왜 다 때리면 베컴처럼 나가게 만들어 놓았을까 진짜 개나소나 베컴이다 ㄹㅇ 
수비수의 **성은 더욱 그대화 되고 솔직히 컨트롤 하는 것 보다 네임드 고강카드가 ai수비가 더욱 효과적인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봐라 게임성이 눈에 보이나? 그냥 아무생각이 없는것이다 돈 벌 생각 이외엔 

ㅈㄴ 재미없다 ㄹㅇ 3판하면 역겨워서 못하겠다. 공간에대한 이해 패스앤런, 포지션의 스위칭, 포켓에서의 공미의 능력, 하프스페이스의 침투, 얼리크로스의 제대로된 구현, 
수비시 압박에 대한 미드필더와 수비수 사이의 간격 , 게겐 프레싱 처럼 전방도 강한 압박과 수비 가담
이딴 건 안바란다 비정상적이지만 않으면 된다니깐? 그걸하나못해? 일안하해? 그걸하나 못하냐?

맞다 못한다. 일만 못하냐? 사고논리도 없다. 사고체계가 없는가 보다. 

급여시스템과 달달이 내놓는 시즌카드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아닌가? 논리적으로 엿을 처맥이는 것인가? 아니다 그렇게 넥슨이 똑똑하지는 않다. 유명무실한 급여시스템은 둘째치고 나오는 카드마다 그냥 더 좋고 급여는 나몰라라 하고 있다. 
어렵게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 그냥 내가 300질러서 좋은 선수단을 만들어놓아도 바로 대략 2달만에 그냥 쓰레기가 된다고 보면 된다. 그냥 현금 300백이 공중분해되는 거다.
설마 그렇게 하겠냐고? 그건 사기꾼이나 다름 없다고?      허... ㅋㅋㅋ  말을 말자 그게 우리의 대단한 넥슨이다 ㅅㅂ 
내는 시즌마다 특색이나 색깔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

그리고 내는 컨텐츠? 아무생각없다 그냥 **측에서 하나씩 끌고 오는 거다. 대부분 피파 콘솔시리즈에서 시도했다가 사장된 컨텐츠들이다. 
그래놓곤 대문짝만하게     !!!!!노룰모드!!!!!볼타모드!!!!!!!!
역겨워도 이렇게 역겨울 순 없을 것이다. 


피파는 이 분기점에 서 있다. 

남은 유저 다 떠나보내고 서비스 종료까지 근근히 변명대다가 현금만 **먹고 피파온라인5로 갈아탈건지 
아님 지금부터라도 다시 해보겠다는 의지로 빨리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매력적인 부분들을 복구하고 유저들의 말을 귀기우려 게이머마인드가 장착되어 운영을 하여
피파온라인4이 서비스가 종료되더라도 되도 않는 보상으로 말고 넥슨 피파 운영진들이 보여준 운영과 거기에 따른 신뢰로 기존유저들을 끌고 올 수 있으며 피파온라인5의 운영을 잘 할 수 있게 지금 시작이 연습이 되더라도 근본적으로 친유저성향 게이머성향으로 운영할 시작할 것인지 

그 분기점에 서 있다.

그때 보니 엿같은 설문조사를 돌리고 있던데 설문조사도 객관성을 부여한답시고 보기 주고 2개 고르라고 하던데 
다 문제있고 그리고 그게 근본적인 문제가 따로 있는데  짜잘한 것들을 즐비하게 나열하여 놓고선 그딴걸 2개만 고르라고 하니 
아직도 정신 못차린 것 같다. 
그리고 그 사태가 지난 지가 꽤 됐는데도 감감무소식이다. 극약처방으로 내준 버른 나쁜어린아이 달래듯이 급하게 꺼내온 사탕마냥 나온 이해할 수 없는 버닝만 지나갔지 변한 건 하나 없다. 
유저들은 어란 애가 아니다. 

제발 시즌카들이나 급여시스템은 개판 쳐놓았기 때문에 게임이라도 정상적으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 보니깐 볼타라이브 연승전인가 뭔가 아프리카해서 하고 **들인데 

그런거 돌릴 시간에 옆집 스마일게이트에서 로아운영진들이 뒤늦게나마 기존유저들잡을려고 발악하는거 보고 느끼고 좀 배우셨음 하는 바람이다. 

본 필자는 로창도 아니고 스마게 빠도 아니다 스마게가 운영을 잘한다고 하는 내용은 전혀 아니다. 

로아가 1주년 때  보여준 운영진의 그런 피피티라도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요번에 동영상으로 뜬구름잡는 프롬포트를 어색하게 읽어내려가는 박정무씨를 볼 때 면 

하.. 내인생도 이렇게 길게 안쓴다. 
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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