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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화 뭐 있나봄[1]rank0184 한쿡쏴람5.8(금)조회 130비추천 0
운영진님 오늘은 강화에 개입하셧나봅니다. 강화가 정말로 안됩니다. 이게 과연 개인의 컨디션 혹은 운영진님들이 말하는 시스템에 설정된 변수값의 결과라고 보십니까? 오로지 강화는 유저가 행한것이기 때문에 운영진은 어떤 일말의 개입도 없을뿐더러 그에 따른 결과는 오로지 유저의 책임이라고 그렇게 말하실겁니까? 많은 강화를 해봤습니다. 소액 고액 강화도 해보앗구요. 그 경험들로 인해서 한가지는 확실히 알수 있엇습니다. 운영진님이 강화확률 가지고 장난치는게 확연하게 느껴진다는것을요. 저는 여러번 수번 수십번 건의드리길 강화확률 상승과 실패시 입을 데미지의 완화대책 등에 관해서 개선해주실것을 요구하고 건의하기도 햇습니다. 그러면서 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점들을 고쳐나갈것을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자 그렇게 건의를 햇는데 이것이 고쳐진 현실일까요? 아뇨. 당신들은 그저 네네 건의할게요 논의해볼게요 라고 글남기기에 바빳지 그의견에 대해 개발부가.. 또는 담당운영진에게 문의결과... 라는식의 자세하고 납득할수있는 피드백같은것은 일절 찾아볼수 없엇습니다. 이글을 보고계신 20대 후반 혹은 30대 이상의 유저분들은 기억하실겁니다. 초창기 넥슨은 굉장히 젊은 회사여서 여러 피드백 혹은 여러의견들을 잘 조율해서 유저들에게 호평받는 게임등을 제공하던 회사엿는데 어느순간 대기업이라 불리게 되니 정말 말이 안나오는 수준으로 고객불만이 쌓이게 되고 해소는커녕 적반하장격인 행동만 보이고 있구요. 피온4팀의 지금까지의 행보가 그렇습니다. 어찌됫든 옆길로 빠졋지만 강화에 개입하지 마십시오. 확률로도 장난치지 마십시오. 언제부터 야바위 게임이 되는겁니까. 투명하게 강화시스템에 관해 공개하고 또한 근본적인 강화시스템의 개선 및 재구축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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