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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출신 유저가 느낀 피파4[1]
86 Sezumura5.2(토)조회 179추천 1비추천 0

86 Sezumura5.2(토)조회 179추천 1비추천 0
절대 강화 확률 조작이 없다고 하더니 몸이 느낄정도로 깨져대기 시작하는 피파4
실장이란 사람이 확률은 공개를 안하고 조작이 없다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시전하는데
야쿠자도 아니고 증거를 보여줘야지 말로만 하는 대단한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현질을 해대는 골수 ***들 때문에 고칠생각을 안하는거다.
피파1 부터 시작해서 여태 하는데 이벤트를 해도 이렇게 재미가 없는 피파시리즈는 처음임
역시 피파는 피망에 있었을때가 가장 재미있었음 넘어오면서 무슨 빠칭코하는거마냥
돈을 처발라도 팀을 갈아엎을 생각을 하는게아니라 여기서 잘뜨면 바꾼다 이 죠랄싸는 게임은 처음임
100만을 지르던 10만을 지르던 못처먹은건 똑같음
차라리 섭종을 빨리 하고 넥슨은 운영을 포기하고 다른 곳에 위임하는게 나을거같음.
서버 유지도 못하고, 게임의 운영도 누구 ***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등골 처 뺏어 먹을생각만하고
말도 안되는 확률의 에이전트에, 실제 축구는 본적이 있는지 **만도 못한 수비 AI와
조금있으면 환갑이나 관짝들어갈 놈들이나 이미 저승에서 해골바가지로 리프팅처하고 있을 놈들을
선수로 만들어서 이게 현실에 맞춘 축구게임인지 뭔지 빨리 다른 플랫폼에서 위닝이던 뭐던
처만들어야 피파온라인이 처 망할텐데
위닝온라인이 거하게 처말아먹어서  안심하고 운영을 우동사리마냥 그냥 말아먹으니
불매운동이나 나오지
하지만 어자피 싸지르는 글 1개일뿐
절대 넥슨은 바뀌지 않음 어자피 우매한 개돼지들이 지갑을 채워줄걸 알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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