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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파 패키지에 대해서[1]172 소박하게챌린저5.1(금)조회 112비추천 0
전전전전전전전쯤 시즌에 챌린저 까지 가본 유저입니다.
저는 이번 패키지로 인하여 피파는 이벤트만 참석하고 공식경기는 돌리지 않겠습니다. 
박정무님 진짜 그쪽이 시스템  못만지는건 알겠는데요 운영을 하실 줄 아시잖아요. 
진짜 적당히라는걸 모르시는분 같습니다.
박정무님 지금 패키지가 문제가 아니라 게임이 재미가 없습니다.
제발 이벤트로 때우려고 하시지 마시고 게임 시스템이나 운영을 고치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들과 소통하신다면서요. 왜 소통 안하시죠? 아 지금 뭐 설문조사가 소통하시는 겁니까?
유저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시고 계시는데 무슨 소통이죠 이게?
저는 소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패키지는 0시 땡 치자마자 올라왔는데 시스템은 도대체 나중에 언제를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큰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출시되고나서부터 지금 약 2~3년정도 흐른거 같은데 바뀐게 없어요 제자리 걸음마 뛰고있어요 진짜
정말 잘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더 먹칠하고 계시는지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장문으로 글 씁니다
솔찍히 2~3년이면 다 고치고도 남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지금까지는 호구당하면서까지도 피파 생각하고 있는데 넥슨 운영진들은 호구다 하하 하면서 해외여행 다니시고 에어팟 뿌려주고 신나셨죠?
이젠 달라요 상황이 많이 변했어요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셔야되요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 꽤나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진짜 피파를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정도껏 선을 지키셔야지 넘는 행동들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준다고 거짓말만 하는 넥슨 피파 운영진들을 도저히 믿을 수 없어요 
정말 마지막이에요 딱 지금부터 바뀐다고 했으니까 1년만 두고 볼껀데 진전하는 모습이 없으면 정말로 소리없이 떠납니다 
저한테 남은 1년 정말 잘 써주시길 바라면서 저는 이제부터 지켜보고만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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