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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즈데넥 제만이라는 감독 아냐? 이리스의지팡이6.30(토)조회 285추천 0비추천 0
팬들은 골이 터지는 장면을 보기 위해 오기때문에 지더라도 한골을 넣고 진다는 철학을 가진 208의 장시자이시다.
이 전술의 목표는 한골이다. 지더라도 내가 한골넣으면 내가 이기는거다.
그래서 나도 한번 따라해봤다.
마지막은 내가 3:1로 진거였는데 너무 생각없이 넘기다보니 스크린샷을 못찍음.
보면 양쪽 윙의 활약이 미비한데, 이건 윙포의 수비가담을 올리던 윙포를 윙백으로 바꿔서 공격가담을 올리는 식으로 수정하면 될것같고,
이기던 지던 재미는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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