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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훈련강화 시스템 제안[1]125 리종우크4.28(화)조회 141비추천 0
축구게임이란 자고로 여타 RPG게임과는 다른, 축구게임만의 감성이 있는데 그것을 잘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것들을 제안드리니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보조(훈련) 강화시스템

게임의 몰입도를 올릴 수 있도록, 선수를 별도로 훈련시키거나, 인게임에서 활약

공격수 - 공격포인트 등
미드필드 - 패스성공률, 어시스트 등
수비수 - 컷팅, 태클 등 

을 할 경우, 경험치로 환산되어 그것이 누적되면 +1 강화가 될 수 있도록 

보조 강화시스템을 구현해주시면 좀 더 몰입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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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메인컨텐츠 강화

피파온라인의 메인컨텐츠는 누가 뭐라해도 1대1 공식경기입니다.

1대1이라 함은 반드시 패자가 나올 수 밖에 없고, 패배가 누적되면 재미가 반감되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하여, 결과적으로 공식경기 피라미드 상위층의 하드플레이어(팀이 좋거나, 실력이 좋거나)들은 즐거움을 느끼는 반면

피라미드 하위층의 소프트플레이어(팀이 안좋거나, 실력이 안좋거나)들은 즐거움 보다는 패배감을 더 많이 느끼기 마련입니다.

 
이에 현재 볼타 업데이트급의 메인컨텐츠를 추가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리그경기에 이상한 컵대회 추가하고 AI랑 즐기는 것 말고, 정말 공식경기만큼 메리트가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볼타 업데이트급)

저니모드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니모드가 업데이트 된다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니모드 캐릭터를 본인 팀에 뛸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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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양ㅇr치적 패키지 팔이

알고 계실테니 말 안하겠습니다. 개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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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소통 창구 개선

운영진과의 소통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혁신적인 소통 시스템을 구축해주시기 바라며

이번 기회에 불통 운영이라는 이미지를 씻을 수 있도록

향후 발생하는 질의와 답변은 플레이어의 동의 하에 모두 공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는 운영진의 나태함을 방지할 수 있을 뿐더러, 투명한 게임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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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선수별 캐미 강화 

제라드 토레스 라인 / 퍼디낸드 비디치 라인 / 좌센테 우아킨 등 팀 전체 캐미 외 

부가적인 선수별 캐미를 적용해준다면 보다 몰입하여 게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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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인터페이스 및 디자인 개선

게임 내 인터페이스가 솔직히 엉망의 수준을 넘어 서있습니다.

직관적으로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디자인도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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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파워게임형 운영 배제 

위에서도 말했듯 축구게임은 강화된 무기나 장비를 차고 싸우는 여타 RPG와는 그 결이 다릅니다.

축구게임의 본질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저가 왜 축구게임을 하는지 그 원초/적인 질문에 그간 운영진은 관심이 없었고, 

그 결과 현재의 파워게임형 축구라는 궤변적인 피온4가 나온 것 같습니다.

좋은 시즌이 나오고 그보다 더 좋은 시즌이 나오고 그보다 더 좋은 시즌이 나오고를

반복하며, 이제 쓸 수 있는 알파벳이 뭐가 있는지 고민하게 되는 지정까지 이르렀습니다.

마치 이건, 드래곤볼에서 손오공이 빌런을 이길 때마다 강해져 스토리 후반부로 갈 수록 

행성을 손가락으로 튕겨 부수는 수준에 이른 것처럼 

파워게임은 결국 재미의 요소를 반감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재미는 디테일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구게임의 디테일을 잘 살릴 수 있는 운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안읽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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