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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큰그림??[1]rank0456 삼대장함뜨까4.24(금)조회 142비추천 0
현재 내시즌으로 인해서 보상을 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여러 글만 봐도 받아서 좋다 아니다 등등 유저vs넥슨에서 유저vs유저의 구조로 바꾸는데는 넥슨의 계획이 성공했다고 느낍니다.

현재 그렇다면 내시즌을 보유하지 않아 구단가치가 떨어진 구단주들은 어떻게 보상을 할 것인가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지금 구단가치가 조금씩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제 구단가치 기준입니다. 많은 표본이 없지만 주변에서는 올랐다고 하네요)

이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예전의 구단가치대로 회복(?)같지도 않은 회복이 일어날 수도 있겠죠. 

예시로 내시즌 박지성 보상전 내시즌 8억상당에서 현재 다시 11억이 되었고 보상과 이벤트로 인해 비피가 많이 풀릴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의 가격보다 선수의 가치는 올라가겠죠...

그렇게 되면 현재의 10억으로 선수를 살 수 있었다면 보상후에는 15~20억 예상은 안되지만 현재보다 상승할 것 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 내시즌 보유했던 유저들은 급여때문에 타시즌을 구매할 것이고 

타시즌의 시세는 올라가면서 기존 내시즌으로 인한 보상을 받지 못한 유저들은 구단가치의 상승으로

구단을 재정비할 여유가 생길 수 있겠죠 (추가적으로 5월 이벤트로 인해 비피가 추가적으로 생기겠죠)

시간이 지나면서 불만은 사그러질 것이고 넥슨은 이따위 운영을 지속을 하겠죠...

짧은 시간에 무과금운동으로 노이즈마케팅이 성공했고 의외로 볼타모드는 인기를 끌며

기존에 피파에 무관심했던 사람들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왜 이렇게 모든 것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일까?라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소통을 한다면서도 넥슨 마음대로 내시즌 급여 조정하고 보상도 넥슨 마음대로 정했습니다.

물론 저한테 '그럼 무슨 보상을 해야 하냐?'라고 질문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애초에 내시즌을 내기 전 이러한 상황을 넥슨이 예상을 못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전 TT시즌등 급여 밸런스붕괴 사건에 대해서 넥슨은 인지정도는 했으니깐요.

그리고 머리 좋은 대기업사원들이 충분히 예상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긴글이었는데, 저는 글을 잘못적고 그냥 저의 생각만 적었습니다.

저는 그냥 이상황이 단지 넥슨이 단순 실수로 내시즌을 출시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딱 이정도로만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적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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