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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끄적였는데 좀 봐주세요.rank078 dpdpdp에4.24(금)조회 91비추천 0

저는 17살의 학생이며, 2014년도 피파3를 시작하여 공경골딱이...자 지금까지 피파온라인 시리즈를 즐기는 유저입니다. 그냥 끄적였습니다... 잘못된 부분 많더라도 읽고 지나가주세욤...><

 

Ⅰ. 서비스 관련 문제점

 

ⅰ. 문의에 관한 내용.

유저와 운영진이 전혀 소통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문의에 대한 답변이 불성실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답변만 내놓는 등 정말 게임 말아먹고 싶어서 작정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운영으로 보입니다.

 

ⅱ. 다른 문제로 유료 상품에 대한 개선.

저는 아직 10대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피파3를 운영할 당시에는 세뱃돈, 생일선물, 용돈 등으로 유료상품들을 3달 정도에 한번씩 구매했었던 유저입니다. 하지만 피파4로 넘어오게 되면서 처음 유료상품을 구매했을 당시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5만원이라는, 저희 할머니의 한 주 생활비이자 국밥 7그릇, 치킨 2마리, 짜장면 10그릇이라는 이 돈으로 패키지를 구매했습니다. 물론 게임 서비스 초창기라 인플이 없었고, 제 운 또한 안 좋았을 수 있었지만 패키지 속 상품을 열고 난 뒤의 이익은 5백만BP였습니다. 피파3시절 같은 금액으로 10억 이상 나오던 상황과 비교해서 말도 안되는 일이 었습니다. 서버 초창기라는 점을 감안하여, 현재의 상황을 봐도 그렇습니다. 주변 친구가 용돈을 받아 패키지를 구매하는것을 보고 있으면 잘해봐야 1억 평균적으로 7천만BP정도의 이익을 봅니다. 현재 피파유저들의 평균 구단가치는 1~5억 즈음 될거라 지레짐작 합니다. 구단가치 5억의 유저가 5만원을 들여 구매한 패키지에서 7천만정도의 이익을 본다면 그 누가 다시 패키지를 구매하겠습니까? 심지어 피파3와는 다르게 피파4는 초등학생들도 많이 즐기는 게임입니다. 적절한 가격과 적절한 상품. 수지가 잘 맞아야 재미가 들려 재구매 욕구가 생기게 되고, 피파4로 인한 매출도 같이 오르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의 운영진의 운영에 대한 태도는 직장이 있거나, 돈이 많은 유저들만 재미가 있는, 서비스 초반 피파4 운영진이 지향하던 play to win이 아닌 pay to win의 운영 방식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패키지의 내부상품 개수를 늘리는게 아닌 패키지 자체의 가격을 내리는 방법이나 패키지의 가격별 다양화 등이 있겠습니다.

 

ⅲ. 어딘가 이상한 이벤트.

피파4는 주요한 이벤트로 버닝이벤트가 있습니다. 이는 굉장히 좋은 이벤트로, 무과금 유저들의 숨통이자 많은 유저들이 복귀하며, 버닝으로 인해 pc방에 피파4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피파4의 실적과 유저들의 만족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이벤트에서 이상한 점은 바로 게임 참여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FC를 사용하면 보상이 더 좋아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업적달성으로 인한 FC수급으로 남아도는 FC를 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어떻든 PC방 특혜를 포함한 측면에서 또다시 pay to win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납니다. 실적에 대한 부분인 PC방 특혜와 매출에 대한 부분인 게임 캐쉬를 사용하여 이벤트의 보상을 높이는 점은 정말 실적에 급급해보이는 운영이고, 말도 안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책으로는 전반적인 이벤트 보상을 높이고, FC사용에 대한 점을 없애는 것 등의 방법이 있겠습니다.

                                                 여러분... 더 적으려다가 갑자기 뇌정지 와서 여기서 끝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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