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8 태극전차4.23(목)조회 187추천 5비추천 0
열심히 이벤트및 현질로 선수 맞춰놓으면
그 시즌 선수들 마구 풀어서 1차 똥값 만들고(만드는 비용보다 구매가 압도적으로 싸짐)
더좋은 새시즌 출시해서 2차 똥값 만들고
실제 쓴돈 반에 반도 안되는 구단가치 보면서 1차빡치고
그걸 팔아도 새시즌 사기도 힘들어서 2차빡치고
매번 이짓이 반복되니 유저들 눕기 시작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황소개구리보더 더한 LH하향이 불가능하다면
풀어둔 구시즌을 상향 한다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구단가치및 선수 능력치가 올라가고
구시즌 보유 구단주들도 다시 먼가 일어설 기회가 될듯.
구시즌 팔고 새시즌을 사든 구시즌으로 계속 하든 선택하게 될태니 말이죠.
유저로서 한마디 꼭 하고싶은말은
새시즌의 구매가 필수가 되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각 시즌별 특성이 존재해서 선호도에 따라 구매 여부가 결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NHD호나우도는 급성비가 좋고
TB호나우도는 히든이 더 좋고
TT호나우도는 공격스텟이 더 좋고
등등
급여대비 비례한 스텟과
급여무관 시즌별 카드특성이 존재해야
새시즌 출시의 목적을 유저도 좀더  쉽게 이해할수있다고 볼수있지 않을까하네요.
그저 돈벌기위한 새시즌 출시보다는 말이죠.
회사가 이익을 추구할수밖에 없는점 은 잘알고있습니다.
다만 그 이익을 내어주는 소비자가 없어진다면   회사의 모든 행위마저 무의미 해진다는것을 꼭좀
알고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유저가 줄어들다보면 피파3때 처럼
피파유지비용 > 유저매출  시점이 오면 또 조용히 문닫고 피파5 만드실 생각입니까?
유저들이 한번은 속아도 두번은 안속을거 같다 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