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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를 10년넘게 하면서 느낀점
162 Nox유망주4.22(수)조회 181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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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2부터 시작해서 피파4까지왔다.
피파2때는 현질 물론 했었다 고등학생인데도 1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피파2현질했었다
피파2는 그 당시에 엄청난 혁명이였다. 캐릭을 키운다는 그런 멋진 생각
피파3로 넘어갔다 엄청 게임이 재미있었다. 클럽시스템,강화,그리고 시즌카 등등 
10드록바 , 09즐라탄 가지고 남들 양학할떄 정말 재미있었다.
클럽도 엄청 재미있었다. 동네친구들과 열심히하고 누가 더 잘하는지도 나오고 구단가지 경쟁도 하고 재미있었다.
현질은 거의 500정도 한거같다.
피파4로 처음 넘어왔을때 그래픽에 놀랐다 정말 깔끔했다.
계속하면서 놀라면서 나름 재미있었다 그런데 갈수록 패키지가 엄청 비싸지고 5만원이 당연한듯이 패키지가 나왔다.
그거야 현질 하는 사람들만 상관있는거고
피파를 하면서 제일 중요한 컨텐츠가 다 떨어졌다.
혼자 하는 피파4도 재미없다 이제 친구들도 이제 피파4 안하고 롤이나 배그만 하지 이제 나혼자만 한다.
이번 사태를보면서 나도 넥슨에 VIP 인게 한심스럽다.
이제는 과금안한다는 말은 못하겠지만 당분간은 참여할거다 꼭 현제 등급은 VIP 다. 골드로 서서히 내려갈거다. 
마지막으로 정무야 패키지 5만원 짜리 하나사면 인간적으로 내 구단이 확올를정도는 줘야지 할맛나지 
15만원 사야 선수하나 좋은거 산다  너무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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