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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관점에서 본 LH시즌과 NHD시즌의 비교[2]
1117 카프란4.22(수)조회 299추천 1비추천 1

1117 카프란4.22(수)조회 299추천 1비추천 1
현재 많은 논란이 되고있는 LH시즌 급여 논란에 대해 다른 관점으로 접근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 3장의 사진을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1. LH 200억 스쿼드 (올은카)
2. NHD 올은카 스쿼드
3. NHD 220억 스쿼드 (9금카)
1. 먼저 같은 급여의 LH시즌과 NHD 시즌 올은카팀의 비교에서는 LH팀이 압살하는 능력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BP를 비교하였을 때 LH시즌 올은카팀이 100배정도 비싼 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이번에는 LH시즌 올은카 (200억)와 NHD 9금카 (220억) 팀을 비교하면 NHD 팀이 비슷하거나 높은 능력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의 비교를 통해 저는 넥슨측에서 같은 급여 대비 비슷한 BP를 투자한 팀에서 비슷한 능력치를 보유하게끔 선수들 가격 조성 (아마도 선수카드의 물량 조절을 통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물론 선수구성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해당 비교치는 천차만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선수의 인게임 체감 보다는 능력치와 급여만 가지고 팀을 꾸린 후에 금액을 비교해보니 위와 같은 결과를 얻었을 뿐입니다.
아마도, 구단가치와 주류 선수 (소위 말하는 적폐, 대장 선수)들의 비율에 따른 전체 능력치 밸런스를 기대하고 새로운 선수시즌을 출시한 것 같다고 여겨집니다.
이런 획일화된 밸런싱 **은 현재와 같은 사태를 반복해서 야기하고 (이미 2018년 TT시즌 출시 때, 2019년 TOTS시즌 출시 때 이번과 같은 상황을 겪었었습니다)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가져봅니다.
유저들이 최초의 급여시스템은 헤비과금유저들과, 무과금유저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라고 예상하였지만, 그 반대로 헤비과금러에게 더 높은 능력치의 구단을 보유할 수 있게끔 하는 장치로 이용되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인게임 렉이나, 유저들이 느끼는 보정이라는 개념이 오히려 헤비과금유저와 무과금유저의 간극을 줄여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피파온라인은 축구게임이라는 특성상 한 게임에서 20개의 AI 캐릭터와 2개의 조작캐릭터가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3개 이상의 각기 다른 하드웨어환경의 상호작용사이에서 이루어지며, 동시간에 수백건 이상의 게임이 수행되는 만큼 많은 변수에 의해 인게임 환경이 표현되어지니, 어느정도 감안해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번 유저들의 반응은 그동안 넥슨이라는 회사의 불통적인 태도와, 원활하지 못한 고객센터 운영으로 쌓여왔던 유저들의 불만이 LH시즌의 급여 밸런스 파괴라는 기폭제로 터져나온 유저들의 목소리인 만큼 넥슨에서는 그동안의 불통적이고, 독단적인 태도를 버리고,
서비스 종료가 되는 그날까지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는 피파온라인4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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