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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문의 보냈다 넥슨아 읽어라 매일 보낸다[1]rank0521 PATRICiAN4.21(화)조회 118비추천 0
우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문의 항목이 없다는 점으로 기타 이벤트 문의 항목을 사용하였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불매 운동은 일반 유저들 뿐만이 아닌 여러 유명 bj, 유튜버, 스트리머 분들 까지 참여했다는 점에서 넥슨 측 운영진 분들도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심각성과 함께 문제점 또한 많은 유저 분들의 불매 운동과 문의로 인해 인지하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불매 운동의 언급을 내용으로 한 공지 사항은 커녕 2차 테스트 구장 공지 사항이 올라오기만 했습니다. 불매 운동이 시작한지 하루가 지나고 공지 사항을 작성하여 올릴 시간은 충분히 있었지 않을까요? 불매 운동 임을 나타내는 눕는 듯한 이모티콘, 이미지를 **한 글과 중간 중간의 여러 문제점을 언급한 글 들은 계속해서 삭제되고 있었고 최소 24시간 최대는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났기에 공지 사항 작성 시간은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점에 관해선 이미 많은 유저 분들이 제시해주셨구요. 결과는 이미 언급했다시피 회의 중이라는 형식적 공지 사항 조차도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글이 삭제되는 현상으로 인해 이미 피파 공식 홈페이지 커뮤니티를 주시 중 이라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었고 그렇다면 유저들이 왜 이런 행위를 일으키고 있는지 알고 계실 가능성이 높은데도 공지가 올라오지 않은 것이죠. 유저들이 괜히 넥슨이 유저 기만을 일으킨다고 언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넥슨에 대한 욕설에 관한 유저들의 의견은 글 삭제와 계정 정지가 ** 듯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질적인 유저들의 의견은 언제 쯤 받아들여 지는 것인가요? 피파 온라인 4 오픈 당시 까지만 해도 박정무 실장은 첨부 해드린 자료에서 처럼 유저들의 의견, 소통을 적극적이게 할 것은 '약속'할 것이며 이 '약속'된 소통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요약하면 '소통 자체는 약속한다, 하지만 그것의 횟수는 우선 한 달에 한 번 이상 하는 것이 목표다'와 같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넥슨에 묻고 싶습니다. 소통이 이루어 지긴 했나요? 목표를 달성 했나요? 왜 유저들에겐 목표를 달성해 원하는 보상을 얻으라고 하면서 왜 넥슨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나요? 또한 추가적인 첨부 파일에서는 서버 관리, 환경에 대해서는 서버나 인프라 측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셨는데 과연 현재의 피파 온라인 4의 서버나 인프라가 국내 최고 수준에 가까울까요, 아니면 국내 '최하' 수준에 가까울까요? 만약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프로 게이머와 유명 bj, 유튜버, 스트리머 분들, 그리고 일반 유저들까지, 다수의 인원들이 느끼는 날 마다 서버 상태가 다르다는 점, 체감이 다르다는 점, 이젠 날씨에 따라서도 서버 상태가 바뀐다는 논란까지, 그저 날조에 불과할까요? 날조에 불과하다면 날조는 사전에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왜 징계가 부여되지 않는 것일까요?
되려 묻고 싶습니다. 과연 유저들을 선동하여 넥슨의 명성과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는 날조를 했음에도 넥슨이 징계를 주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넥슨 조차도 이런 문제점에 대해 인정하고 있는 것이 맞을까요? 또한 징계를 주지 않는 것이라면 현재 피파 공식 홈페이지 커뮤니티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불매 운동을 하여 계정 정지와 글 삭제가 이루어진 것은 부당한 징계 또는 공인이라 불릴 수 있는 유저들과 일반 유저들 사이의 차별적 대우가 아닐까요?
물론 제 의견들로 의해 지나친 욕설들이 정당화 될 수 없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 이젠 저 처럼 넥슨도 그동안의 운영, 관리에 대해 인정하고 유저들의 의견에 대해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저들은 피파를 좋아하고 사랑하며 애정을 갖고 있기에 불매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속 뜻이 '넥슨을 엿 먹이자, 망하게 해버리자' 가 아닌 '이젠 살아나자, 운영 잘해서 막말로 브라질 월드컵, 즉 피파 온라인 3 엔진 패치 이 전처럼 인기 좀 누려봐라.' 입니다.
애초에 유저들이 피파를 좋아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며 애정을 갖고 있지 않다면 여느 신생 게임, 비주류 게임처럼 추억으로 조차 기억되지 않으며 사라져 갈 것입니다.
게임은 누구나 능력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게임의 존재 의미의 여부를 판별하는 것은 유저입니다. 유저가 있어야 게임이 존재합니다. 유저의 존재와 상관없이 게임이 존재할 수 있다면 왜 망겜이라는 소리가 생기며 왜 게임들이 사라져 갈까요? 예를 들어 유저의 존재가 상관이 없었다면 서든 어택 2 또한 서버 종료를 선택할 이유와 명분이 사라집니다. 서버 종료의 이유와 명분, 즉 큰 틀에서 보면 '수익'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수익 위에 '유저'가 존재합니다. 그 수익을 내는 것은 곧 '유저'들입니다. 이제는 유저 간담회와 같은 해결 방안을 찾아내고 그 해결 방안 속에서의 또 다른 해결 방안, 즉 게임 내적인 문제점들을 해소시킬 파훼법을 찾아 유저들과 게임을 이끌어 나가는게 어떨까요? 모든 스포츠를 통 틀어 인기 최상위권에 위치한 축구, 축구 팬들은 한 번 쯤 해봤을 게임, 국내 유일 직접적인 경쟁작이 존재하지 않는 게임, 이 전 시리즈들의 인기가 엄청났던 게임, 이 모든 특징을 가진 게임이 '피파 온라인 4'입니다. 만약 유저들의 바램을 추가적으로 적극 반영하며 문제점은 개선시켜 나간다, 국내 유일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4'는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타 게임들에 절대 밀리지 않을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가능성이 충분한 게임입니다. 부디 피파 온라인 4를 즐기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 이젠 확실히 유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피파 온라인 4 라는 게임을 최정상으로 이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매일 보낼 거니까 매일 읽어라 넥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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