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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참하긴하다..[1]
7 강화너란아이4.21(화)조회 94추천 4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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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시리즈를 쭉해오고 사랑해 오던 한 사람이다.
이번 뉴스에서 피파를 다루는 소재의 뉴스가 나오고
 여러 유명 유튜버 들이 피파를 버리고 . 피파에대하여 진지한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는 이시국에 한번 나도
내 생각을 적고자한다. 결론만 말하자면 우리가 현질을 하지않아도 넥슨이라는 기업은 무너지지않는다.
우리가 눕방을하고 글을적고 유튜브를 올리고 흔히 발버둥을 아무리 쳐대도
우린 알고있다 넥슨이 무너지지않고 진심을담아 사과하고 운영방식을 버리지않을것을
그럼에도 우린 왜이러고있냐한다면. 우리의 사소한 발버둥이나마 보여주고 싶기때문이다. 조금은 바뀌지않을까?
조금은 우리의 입장을 이해 해주고 고려해주지않을까? 생각하기때문이다.
지금 현재의 피파 운영 방식을 만든건 안타깝게도 우리이다.
물론 피파4를 정말 사랑하고 흔히 자기만의 인생게임이고 소수  피파4BJ들은 생계유지를 위해서 열심히 해온 죄밖에없지만.
이것이 시작이고 끝인 잘못이다. 몇년동안 우리는 피파를 즐기면서 현질을 접하게되고 현질을 했더니 구단가치가 올라갔다.
이 이벤트를 하는 유튜브를보고 나도 뭔가 좋은것이 뜰수있겠지..? 하는 생각에 현질을 하고 구단가치가 다시 내려가면 불평을 하면서도
다른사람보다 더 좋은팀 더좋은 구단가치를 만들기위해 다시 지갑을 연다. 이런 시스템이 연쇄되면서 지금의 피파4까지 오게 만들고
이런상황까지 만들었지 않을까.. 우리가 몇년에 걸쳐서 만든 피파 운영방식을 하루 아침에 뉴스나 유튜버들이 떠들어대도 
이런 보고서들은 피파 총괄 책임자 까지 전달되지못한다. 만약 전달된다 하더라도 그 전달한 직원은 자기가 혼자 혼나고
질책받게될것이다. 아마 우리가 매일 지치지않고 커뮤니티에 글을쓰고 모든 아이디가 정지되고 정지된 아이디가 다**리고
글을 몇년이 지날때까지 써내려가봤자. 피파는 진심어린사과와 운영방식의변환등을 고려하지 않을것이다.
내가 생각했을땐 막말로 코로나 백신이 먼저 나오는게  빠르지않을까 생각된다.
나는 어제 뿌구 방송을 접하면서 되게 슬퍼보였다. 그가 방송도중에 한말이 있다
내가 피파 말고 할수 있는게 있을까?, 할게없네 진짜
피파에 억단위를 쓴 사람의 말이다.  슬프다 못해 안쓰럽고 비참해 보이기까지했다.
억을 투자한 사람의 말도 묵인되고 생각조차 안해주는 피파.. 정말 못됬다..
돈을 써야 말들 들어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저 피파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 마저 묻힌다는걸
보여주고 싶기때문이다. 어차피 피파4는 넥슨만 배급할수있으니까. 피파20 fm? 솔직히 접하기도 힘들고 
진입장벽이 낮은게임도 없다. 그저 과금 시스템이 문제 일뿐. 느꼈다 나도 피파를 안하게 된이유.
어느날 경기가 끝나고 승급전 무슨 할인이라길래 봤다 HOT시즌8카  어 이건 뭘까 하고 봤다.
대여 8카 였다. 진짜 돈에 미쳤구나를 느낀날이다. 그후로 나는 피파를 하지않았고 내가 안한다고해서 넥슨에는 피해가 없다
고작 커피값 몇달 날라간거일뿐. 아니 난 커피값만큼 영향력이 없을수도있다.
그저 우리는 개미다 돈을 공급해주는 개미 일평생 일만하다 죽는 개미 
넥슨이라는 거대한 개미집은 이런 개미 한두마리 사라진다고 무너지지않을 개미집이다.
우리가 만든 개미집이다  절때 이 단단한 넥슨은 무너지지않을것을 알기에
피파는 우리의 이야기가 잠시에 그칠것이고 글몇개 삭제하고 그냥 뉴스가 나와도 넘어가면 다음 뉴스에서는 
이 소재를 가고 더욱 다루지 않을것을 알기에 그냥 우리가 지쳐서 다시 할게임이없어서 피파에 돌아온다는것을 알기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발버둥이라도 쳐** 않는다면 앞으로 더욱 운영시스템이 과금을 하지않는다면 이루어지지않을것이고
재미요소가 떨어질것이다. 볼타모드..? 우리는 이런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냥 피파는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는걸이다.
 피파에서는
야 이거 재밌겠다 하자. 결론은 유저들은 뭐야 이 발리슛 헤더 모드는 하지않는다. 
이 처럼 그냥 자기생각이 아닌 유저들이 진정 원하는 것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본다면 더 나은 피파가 되고 갓겜하면 피파 라는 수식어가 따라오는 명예를 받는건 시간 문제이다.
하지만 피파는 명예보다는 그저 돈에 미쳤기 때문에 .. 이시국에 피시방에 오라니 가라니..
그저 시간이 지난후에 피파가 한번이라도 생각을 달리해서 운영 방식이 마음에 들면 난 그때 다시 피파를 접해볼까한다.
힘내서 거대 기업에  생체기 한번만 내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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