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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두치와뿌꾸 노현질선언과 필자의 의견[2]
431 Johannes크루이프4.20(월)조회 180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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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피파 운영진들은 공식경기 한판도 안해보고 게임 벨런스조절함. 처음 피파를 처음했을때,  나는 피3때와달리 많은것이 바뀌어서 놀랐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흥미로웠던게 급여시스템임. 과도한 현질러라도 어느정도 벨런스를 맞추고 게임을할수있게 만들어준거에 정말 큰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TT시즌 그 이후로 그 생각이 
180도 변했음. 급여시스템은 무너지고, 전 시즌들을 완전히 죽였음. 신규시즌을 출시하면 이에대한 밸런스조절 즉 이전시즌에대한 배려가있어**다고생각하는데, 박정부실장은 전혀 그런거 생각안하고 **는대로 신규시즌 계속내고 패키지 계속냄. 물론, 게임을 운영하기위하여 과금유도는 필수불가결하다고보나, 이 게임의 주요 연령층이 학생들인것을 고려하면, 너무 과도한 현질유도, 점점비싸지는 패키지 가격, 그러나 이만큼 현질을 해도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얻음. 결국 유저들은 다른게임으로 떠날수밖에없음. 또한, 신규유저 유입을위한 신규유저 이벤트도 좋다고생각하나, 과도하게 좋다고생각함. 이때문에 이전에 과금하던 현질러와 신규유저의 차이가 좁아지고 현질을 할 의미가없어짐. 이보다 더 심각한것은, 바로 보정임. 넥슨 관계자들은 절때 보정이 없다고 하는데, 말같지도않은소리하지말라고해. 아까 말했지만 운영진들이 공식경기 5판만 돌려봐도 보정의 심각성을 알수있음. 베일로 치달하는데, 듣도보도못한 라이브 풀백 5카가 따라와서, 몸싸움 이기고 볼 탈취, 세트피스 상황에서 중거리슛과 골결정력이 50을 넘지않는 선수들이 제자리슛을 때려도 레이저슈팅으로 나가고 바로 골망으로 꽂힘. 이러면 현질과 선수들의 의미가 사라지는것이 아닌가? 높으면 높게 성능을 잡아야하고 낮으면 더 안좋게 잡아야 밸런스가 맞지 이를 중간정도로 맞춘다고 밸런스가 맞춰지는게 아님. 찬물에도 위 아레가있다싶이 이도 확실히 구분되어**다고 생각함. 또다른문제는 바로 피파 인게임 엔진임. 피파3때부터 괜히 유저들이 느그엔진 느그엔진 하는게아님 말도안되는 버그 이상한자세에서 크로스를 올려도 우리팀 공격수에 그대로 꽂히고, 말도안되는 궤적으로 크로스가 올라간다. 또한 로빙패스는 애들이 기가막히게 발앞에 가져다주는데 어째서 원터치 짧은패스는 패스미스가 3개중1개꼴로 나타나는지 정말 의문임. 분명, 박정무실장은 피파4출시 초기에 유저의 의견에 1달에 적어도1번 귀 기울인다했으나 이는 개뿔.말같지도 않은 농간에 개돼지 유저들이 농간을당한거임. 지들 배채우려고. 유저의견에 만족시키며 이에맞는 과금유도와 게임엔진을 구성하면 알아서 유저들이 현질해주고 더 많은 유저가 유입됨으로써 게임사의 수입도 많아지는것은 지금 필자인 고등학생도 아는 사실이거늘, 어째서 고학력으로 넥슨이란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머리좋은분들이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지 아직까지 이해를 할수가없음. 입바른소리는 개시글에서 삭제하고, 유저들의 눈과 입을 막는것. 바로 일제시대에 일본놈들이 하던짓아님? 이상황에 수많은BJ들과 프로게이머, 유저들의 농성에도 전혀 듣지않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시국이 시국인만큼 온라인 채팅이나 화상 통화로 피파 유저들의 대표인 몇몇 프로게이머와 BJ들을 참여시켜서 조금씩 천천히라고 이 문제를 고쳐**다고생각함.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빠른시일내에 이런 문제들이 고쳐져서 필자와같은 학생들이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좋은 게임을 즐기며 좋은추억 쌓도록 하고싶기에 장문을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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