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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여러분들 믿고 읽어 보십시요[3]rank048 놀러가져4.19(일)조회 173비추천 0

자유게시판 이나 피파방송 을 보면서 느낀점이 뭐냐면 하나같이 좋은소리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은 누가봐도 넥슨에서 운영을 못하고 있다라고 보여 집니다.


유져 입장에서는 못하고 있다. 라고 느껴 지지만 넥슨 입장에서는 잘모르겠네요.


문제가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도 일말의 공지나 이런 부분으로 갈등 해소를 시켜 줘야 하는데


입을 싹 닫고 있으니 유져들 입장에서는 무시 받고 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단순히 자기들 테스트 때문에 유져들이 피해 아닌 피해를 보고 있는거면 이해 할수 없는 짓들이죠


아직은 뭐가 뭔지 모르지만, 현재 넥슨에서 추구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정확한 게임 시스템을 공지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하는말이 중요한데, 피파에서 한목소리로 이끌어 낼수 있는 방법은 bj 분들의 단합된 영향력 뿐 입니다.


유져들이 아무리 게시판이나 고객센터 로 불만을 토로 해도 상대도 안해줍니다. 각개전투 해봐야 힘만들고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솔직하게 bj 분들이 앞장 서야 된다고 봅니다. 그자리에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너무 막무가내 같지만, 조금씩만 생각해봐도 이런 방법이 가장 현실 적입니다.


언제까지 테스트만 하는 게임에 현금을 쏟아 부으며 스트레스 받으면서 게임을 하실 겁니까?


피파를 플레이 하면서 플레이든 뭐든 피파를 접속해서 웃어 본적이 있습니까? 예능도 아니고 웃음은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스트레스는 안받아야죠


피파  접속하면 자기 마음대로 되는게 있으신분? 거두절미 하고 bj 분들 멀리 보세요. 넥슨의 피파가 아니더라도 여러분은


유져들한테 사랑 받을수 있는 기회가 있고 그런 위치에 있습니다.  피파를 하다가 접으면 그만큼 마음이 편안할수가 없더군요.


이게 뭘 의미 하겠습니까? 그래도 축구를 좋아하고 즐기고 싶은 마음에 다시곤 하지만 반복 되는 스트레스로 접기도 합니다.


이 글을 bj 분들 한테 뿌려 주십시요.  기업이 국민을 **로 알면 국민은 기업을 신뢰 할수가 없습니다.


기업은 국민을 이길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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