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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입문하고 첨 프로벽깨고 월클 향기 맡아봅니다[3]
156 경쥬연예인4.18(토)조회 401추천 1비추천 0

156 경쥬연예인4.18(토)조회 401추천 1비추천 0
코로나땜시로 시작한 피파4 즐기는 탁구도 그렇고 사람들이 위축되서리 즐길께 넘없어서 시작한 간만에 옛날 위닝의 감성과 피파2할때의 감성으로 시작했는데 죨 어렵더군요~^^ 수비가 특히.. 라이프치히에 꽂혀서 남들쓰는 적폐안쓰고하다보니 현타도 오고~~ 갈아뿌야하나 생각도 했는데ㅋㅋ 현질 20만원정도에 하나하나 돈모아서 애들카드 업글시키고 뎁스에~컨디션따라 바꿔도주고 하고 그러다가 드뎌 프로벽을 함 뚫었네요ㅋㅋ 월클수준은 상위10%대 같던데 잘하는가요? 순경하기가 겁나네요 제가 개인기 별로 못하는데.. 개인기 몇개 진짜 손에 익혀놓고 가야하는건지~~ 지금해서 패먹으면 좋았던 기분 다 깨질것 같고ㅋㅋ 암튼 그깟겜이 머라고.. 고수들이 보믄 머 피식하겠지만.. 좋긴좋네요ㅎ 그래도 자식**마냥 하나하나 키워서(?)간 애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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