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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피파의 문제점
75 BVB로만4.7(화)조회 154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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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온3와 비교해서도 너무 빠른 신규시즌 출시및 게임경제 양극화 
피온3의 세기말 카드인 LP시즌과 CC시즌 카드의 느낌이 아주아주 짙은 LH시즌이 출시되었다. 보통패키지의 BP회수가 약 100만원에 50억 BP정도인것을 생각해볼때
현재 LH 지단1 카의 가격은 약 현금 100만원 정도인것이다. 대부분의 유저의 팀 가치가 20억 미만 정도임을 감안하고 LH시즌이 아이콘과 같은 유니크카드가 아닌 시즌카드임을 감안하였을때 사실 일반유저들에게는 그저 그림의 떡인것이다. 내 주변의 유저들을 보았을때 LH시즌이 출시되고 팀가치가 적게는30퍼센트 많게는 50~60퍼센트가 급락했을때 신규 패키지를 구입하는사람보다 훨씬 많은 수가 떠나갔다. 
2. 메타 고착화와 급여의 비현실성
급여시스템은 유저간의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전을 하기위한 장치라고 설명하였었다. 하지만 그것은 허울에 불과하였다. 많은 카드들 (발락. 굴리트. 포그바. 레반도프스키 .호날두 등등등) 은 상위카드와 하위카드가 급여가 같거나 오히려 신규카드쪽이 급여가 낮다. 구시즌들 TC카드 이전 출시카드들은 급여의 재조정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물론 이것이 매출에 도움이 되지 않을것이라는 것은 잘알고 있다. 하지만 밸런스 조정을 할수 없다면 급여조정을 통해 간접적 조정을 하는것은 많은 유저들로 부터 호응을 얻을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중앙힘싸움과 크로스 메타로 인해 지나치게 피지컬로만 승부되는 메타는 질리게 되어있다. 사실 이건 피온4만의 문제가 아니라 피온시리즈가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이다. 게임에서 테크니션들을  잘 구현할수 없으니 스피드 몸싸움 같은 딱 몸에 보이는 요소들만 눈에 띄게 만들고 이것은 현실 축구에서는 비빌수도 없는 이니에스타나 사비보다 발락이 훨씬 좋은 선수가 되버리는 현상을 가져온다 . 
3. 감독모드의 단순성
사실 감독모드는 여러요소를 가미할수 있는 모드인데 그냥 카드배틀에 모두다 4-3-3을 쓰고 자동 매칭이나 하는 모드가 되버렸다. 좀 더 전략적인 요소를 넣어 4-3-3은 3백에 약하다던지 4231은 2톱전술에 약하다든지 혹은 크로스 위주의 플레이와 숏패스 위주의 플레이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든지 하는 것들이 들어가면 참으로 재밌을거 같다
-------신규 패키지 판매에 열을 올리기보다  게임이 재미없어 떠나는 유저를 잡는쪽이 장기적 매출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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