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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3 하다가 접고 피파4시작한지 한달 정도됬는데요[2]
107 Jeremiah33.14(토)조회 133추천 0비추천 1

107 Jeremiah33.14(토)조회 133추천 0비추천 1
윈도우7에 기가랜인데 다행히 크게 렉없이 돌아가더군요..그래서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피파4 평가해보자면...
게임이 피파3보다 재밌긴한데..그리고 패드로 바꿨습니다. 패드가 적응되니 더 재밌더군요.
근데 게임문제점이..박스라인 주변 중거리슛 너무 잘들어가요..거의 차면 들어가던데
프리킥으로 골 넣기는 너무 어려워졌고,
코너킥에서 무한 코너킥 엄청 나오더군요..우리편 선수가 헤딩을 계속 밖으로 내보내요..코너킥만 5번 반복되는 경우가 많은건 좀
그리고 수비가 너무 어려워서...수비 선수 컨트롤하면 그냥 미끄러져서 순간적으로 확 이동하는것도 참
가끔씩 패스가 자동설정이든 중간설정이든 엉뚱한 곳으로 나갑니다.. 특히 파울얻고 프리킥찰수 없는 먼거리에서 패스 주는데 엉뚱한 방향으로 적팀 선수에게 나간다거나..
개인기 삑사리도 많이 나는것 같고..특히 플리플랩3시방향에서 9시방향으로 돌리는거요..
강화는 정말 안되는것 같고..
ep이벤트로 많이주는건 좋은데 이적시장 수수료랑 강화로 다 회수해가는 느낌 들어요
강화 실패하면 1~2억 그냥 순삭인데..
그리고 에이전트 확률진짜 10명돌려서 ucl나오는거 확률 0.00001은 되나요?
그리고 1카랑 3카랑 별로 차이도 없고..
본케랑 무과금 부케랑도 성적차이 크게없더군요...
그냥 자기만족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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