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9 항체3.2(월)조회 269추천 0비추천 0
반갑습니다.
각설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사실 왠만큼 피파에 관심이 있다면 이번 급여 업데이트 에 관해서는 다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급여가 180에서 185로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는 내용 말입니다.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된지 꽤나 많은시간이 흘렀고, 이미 예측한 사람들로 인해 고급여 선수들의 가격이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ex) 아이콘, 20토티
그로인해 올라간 시세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은 팀을 갈기 꺼려하거나, 정작 185의 급여를 맞춰도 대표팀을 운영하지 못해 패치후 팀을 업데이트 해주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이며 지금 당장 당신이 팀을 갈고 급여 185를 맞춰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1.필수와 선택의 차이.
지금당장은 급여 185를 맞추지 않는다고해서 공식경기에서 손해를 보거나 플레이하는데 별 영향이 없습니다 . 말 그래도 개인의 선택이지요
하지만 급여가 업데이트 된다면? 이것(급여 185를 맞추는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됩니다 .
물론 구단가치가 막대해 굳이 급여 185를 맞추지않아도 중급여(급여 16~18) 올금카를 쓰시는 분들은 영향이 없습니다 .
하지만 그런분들은 소수겠지요.
간단하게 말해볼까요?
저는 18급여의 핫블랑을 썻었습니다 (밀란셀로나 515) 하지만 지금은 +5의 급여를 더하여 20토티 반데이크를 쓰고있지요
이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
팀에 1티어 선수가 한명 더 늘어난 차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공식경기를  제대로 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동실력대라면 자기팀에 얼마나 많은 적폐선수가 있는지가 승패의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래서 기를쓰고 적폐팀을 (515 , 383) 맞추는 것이지요.
팀의 수비수 혹은 공격수에 1티어가 몇명이냐의 차이는 한골차이가 승부를 가르는 동실력대 공식경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거라 생각하기에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2.필수적인 가격상승
분명하게 말하겠습니다.
앞으로 1티어 선수들의 시세가 떨어질일은 없습니다.
없을것 같습니다가 아니라 없습니다.
피파3를 하셨던분들은 다 아실것입니다
과거의 월드레전드, 유럽레전드 다 기억하시죠?
엔드컨텐츠 선수들의 시세가 섭종전까지 (2~3억정도 반등하는것 제외) 폭락한적이 있습니까?
가끔 예외적으로 폭락하더라도 (월드레전드 푸는 이벤트 - 조각이벤트) 다시 원래  가격을 되찾았지요.
이 피파4는 그 현상이 더 두드러집니다
그 이유는 강화시스템의 차이에서 나오는데요
이것까지 설명하면 너무 글이 길어지니 인벤에 써놓은 팁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 시세가 올랐다고 나중에는 떨어지겠지 하고 기다린다면
2달전 20억이었던 크루이프가 지금 40억인것을 보는것처럼 큰 후회를 하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3. 글을 마무리하며
사실 저는 이미 팀을 다 맞췄고 왠만한 인벤 지인들도 모두 급여를 업데이트 한 상태입니다.
지금에서야 말하는것이 속물적이라고도 볼 수 있으나 팀을 갈 생각이 있는 구단주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게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