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현질 1만원의 허무함[1]
130 아만시옷오르테가1.13(월)조회 259추천 0비추천 0

130 아만시옷오르테가1.13(월)조회 259추천 0비추천 0
오랜만에 상품권 1만원권이 생겨 질러보았다.
상점에서 미스테리 포츈상자 구매위해 1000fc 구매.
구매 클릭하면서도 느낀 게 너무 비싸다라는 것.
실제 현금 1만원과 온라인 1000fc가 같다라니...허허 입에서 거품이 났다.
그래도 꽁짜로 생긴 상품권이라 그냥 클릭 고고...
미스테리 포츈상장 구매해서 계속 클릭 고고...
tc 70명 선수 나옮.
그 중에서 클루이베르트 나옮.
tc 92 1카 현시세 4백 bp 정도.
결국 현금 1만원 들여 클루이베르트 tc 92 1카 얻었다.
시세는 대략 4백 bp 허허...입에서 거품이 났다.
허허허...입에서 거품이 난다. 멈추질 않는다.
허허허.....입에서 거품이 흘러내린다.....~
현질 절대 않한다....허허...입에서 거품이 난다. 멈추질 않는다.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