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4 흥식이3마리치킨1.8(수)조회 11,412추천 1비추천 0
이미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피파온라인4 이적시장에서 상한사 하한가 가격설정
하는것에 대해서 해보신분들은 알고 계실겁니다
여기서 피온은 유저들에게 트릭같은 사기를 범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가격대에 따른 매물 사기 순서조작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진짜로 조작하는거나 다름없습니다. 덤으로
소비자들인 유저들은 그대로 BP회수에 있어서도
손해만 보는 형식이죠. 예를 들자면 이렇습니다
상한가로 팔리는건 큰문제가 없지만 하한가매물을
구매또는 팔기를 할땐 언제나 손해를 볼수밖에 없는
시스템인거죠.
메시가 상한가가됐든 하한가가됐든 올라와있다고
칩시다
메시
상한가 - 1500만원 하한가 1000천만원
이 메시를 싸게 사고싶어서 구매자가
하한가 산다고 올린다고 칩니다. 자신외엔
구매자가 아에 없다고 가정했을시에 매물 판매자가 있을시 문제없이 1000만원 하한가에 거래가 됩니다.
단 이적시장답게 나는 가격을 좀더 올려서 사겠다하는
경쟁이 붙게되서 다른 구매자들이 기존 하한가보다
조금씩 거래금액을 올려서 산다고하여 기준 하향
가격대가 조금씩 오르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매물 판매자가 제 아무리 기존 지정된 하한가에
산다고 한 사람한테 매물을 팔려고 하한가격에 팔기를
누른다 해도 그 하한가 구매자에겐 거래가 되지않습니다.
오히려 일반 하한가보다 조금더 높게 가격을 매긴 사람부터 차례대로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그것도 가격을 높인 가격이아닌 지정하한가격대로 말이죠
1000만원에 산다고 올린 사람이 1명 1200만원에 산다고 올린 사람이 다시 1명 있다고 할시 제아무리 하한가 1000만원인사람한테 매물을 넘기려 해도
1200만원으로 올린사람이 먼저 거래가 된다는 뜻입니다.
그것도 하한가격으로. 200만원이나 더오른 가격대에
팔리게 되면 그만큼 판매자는 수수료를 더받아야되지만
 기존 1000만원 하한가로 판매가 이루어 지기에
하한가에 올려놓고 기다리는 사람은 그대로 매물 거래가
이루어지지않고 다른 매물 판매자가 나타날때까지 시간만 오래 기다려야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게되는겁니다. 이전 판매자는 200만원 더얹은 가격대로 판매를 하였으니
거기의 좀더 수수료가 붙어야하는게 정상인데 이게
1200만이 아닌 기존 하한가1000만원대로 거래가 되기에 수수료를 더 받지도 못하고 일반 하한가로 판매가
되버린만큼 수수료도 못받고 판매자도 사기를 당하는셈입니다.
단순히 하한가 가격을 먼저 매긴 사람의
기다림의 노고는 안중에도 없고 가격대에 상한을 요구하며 계속해서 이적시장에 올라온 매물의 시세 경쟁만
 심화되고 더욱더 가격대를 올리기 위한
수작 이라고 봐야 되겠지요. 저도 진짜 긴가 민가하고
1억대 매물로 실험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이런 트릭이 존재하더군요... 덕분에 하한가 가격에 올린 매물은 다른사람이 이득보듯 가져가고 정작 판매자 본인은 하한가보다 높게 올린 가격 그대로의 값이 아닌
일반 하한가 가격으로 돈을 덜 받게 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피온이 이렇게 악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