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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
817 WARMER화코1.3(금)조회 106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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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저꼐 현질해서 돈 모아놓고 핫 굴리트가 가격이 내려 올 때까지 엄청 기다렸는데
잠깐 졸아가지고 졸다가 일어나니까 30개 넘는 굴리트가 순삭 되어있었다.
그래가지고 아직도 가슴이 메이고 다시 기회가 올 때 까지 또 기다려야 되게 되었다.
핫 굴리트를 품에 안는 꿈까지 꿨는데 가슴아프다...
굴리트 쓰시는 유저 여러분 다음 DIY 이벤트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떄까지 잘 인내 하시기를 바랍니다.
굴리트가 우네요 울어 ㅠ_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유러분들 운영자분들 경자년 새해에는 꿈꿔왔던 일들 모두 실현하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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