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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챌린저가 알려주는 앞으로의 넥슨 전략[1] 애티커스6.17(일)조회 176추천 2비추천 0
현
현재 기존유저와 신규유저의 자본 차이로 인해 많은 신규유저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음.
이 상황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기 위해 BP나 이벤트 팩을 풀지만, 기존유저가 보상을 받지 않는게 아니므로 격차는 꾸준히 유지됨.
격차를 줄이는 방법엔 두 가지가 있음.
신규유저의 헤택을 늘리거나, 아니면 기존유저가 가지고 있는 혜택을 없애버리거나.
내 생각에는 넥슨이 후자의 전략을 사용할 것이라 생각함.
구체적인 예로는 월드컵이 끝난 후, 월드컵 성적을 바탕으로 새로운 월드컵시즌 공개
피파3 당시 월드컵 전에 미리 월드컵 시즌을 출시 했다가 능력치 수정을 해야하는 상황이 와 골머리를 썩었을 수도 있고
18TOTY도 그렇고 TOTS도 그렇고 대부분 일정이 끝난다음에 새시즌이 만들어짐.
그래서 월드컵시즌을 내 생각에는 7월~8월 쯤에 발표하지 않을까...
이 새 시즌은 아마 기존카드의 능력치를 훌쩍 뛰어넘으며 기존유저가 NHD, 18TOTY에 강화까지 해버린 상황을 
타계할 수 있겠지.
그와 동시에 라이브 시즌 로스터 업데이트와 라이브 시즌 기본 능력치 상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함.
라이브 시즌은 로스터 업데이트를 반영하는 피파에서 가장 중요한 카든데 이렇게 썩은카드로 내비둘가 없음.
급여를 1씩 상승시키고 능력치를 기본 3정도 올려버릴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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