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4 어쩌라고개쟈식아12.28(토)조회 902추천 0비추천 0
안녕하세요~ 클럽전 친선경기 유저입니다.
올해도 마무리하면서 친선경기에 별에별 사람들 많이 만났지만
채팅창 기능나오고 좋은 사람도 만났지만 피파3처럼 개 매너들이 아직까지 더 많이 있읍니다
다시 한번더 느꼈지만 피파라는 겜에는 아는사람 아니면 절대로 채팅창 켜고할 겜은 아닌거 같네요
닉넴 좋은것도 많고 많은데 개매너 인간들이 많아서 감독명도 쓰레기처럼 만들었고요
최근에 나온 피파4에 감독의길(업적)은 지금도 업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도 해봤는데
 리그시즌인데  1등으로 완료하면  5단계가까지 백수면 2일이고 직장인이면 10일정도 걸린다는 계산이 나왔읍니다
하지만 업적에  팀인지도라는게 있는데 난이도 얼티메이트3정도에 손게임해야지 그나마 대충 100점씩 먹네요
3단계보면 팀인지도 3천점목표라고 나오는데 그거 신경쓰지마시고 감독의길 시작하시면 손게임으로 꾸준히 올리다보면
팀인지도 있는 단계는 누적점수인지 몰라도 제가 지금 3단계하는데 아직 리그1위완료가 2개나 남았는데 완료됬네요
그리고 선수가치 금액 얼마에 몇명 영입하고 몇명판매라고 나오는데 단계별로 보상금 주니까 신경쓰지말고 구입/판매하세요
아니면 감독의길(업적)을 시작도 안했으면 절대로 손대지말고요 할꺼면 끝까지하는데 시간날때 몰아서하는것도 좋은방법일꺼고요
마지막으로 피파4 첨 나와서부터 지금까지 클럽전 친선경기 승수에 숫자가 좋아서 올립니다
2019년도 마무리 잘하고 2020년에는 좀 더 친선경기도 공식경기처럼 매너 있는 유저분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