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6 처음치곤갠춘12.18(수)조회 149추천 1비추천 0
이번 패치가 겉으로 보기엔 흔히 적페라고 불리는 선수들의 중거리 헤딩을 너프시킨거로 보이지만 인게임 조금만 해보면 알수있어요   적페가 더 유리하게 된거라는 걸.
스텟반영이 더 잘됬다고 하는데 적페들 원래 스텟 다 좋죠 적페선수들이 가로채기 및 태클하면 90퍼센트 반칙아닙니다.
저는 도르트문트 팀을 하고있는데 적페가 1장도 없어요 제 선수로 태클 및 가로채기 하면 90퍼센트 다 반칙납니다.
때문에 상대방 적페가 태클하고 게임 이어가는반면  저는 또 연결 끊겨서 역습 못하고 다시 수비모션 취하고 선수 펼쳐야 합니다.
심지어 제가 4시즌 연속 챔피언스인데 이번 패치후 챔피언스에도 그렇게 많은 적페팀 본적이 없어요
배치부터 시작해서 이번 시즌 20판하면 20판 다 적페팀 (굴리트 비에이라 프티 호나우두 크레스포) 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다른 선수들 쓰는 의미가 있을까요?
그당시 저 선수들이 잘한건 인정하지만 저 시대의 저선수들이랑 지금 선수들이랑 같이 뛰면 과연 게임 처럼 월등히 차이 날까요? 전혀 안납니다.
 
축구의 메타가 바뀌고 공격성향을 많이 띄는 옛날 축구랑 다르게 요즘은 수비축구도 많이 발전해서 절대 딸리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스탯을 월등히 좋게 해주고 현역들은 최소 7강 이상은 써야 비빌까  말까 하는 이 추세가 과연 맞는 답일까요?
옛날 선수들 쓰는건 자기 맘이지만 게임이 더 발전하고 재밌어질려면 적페라는 단어를 안쓸수 있겠끔 현역과 옛날선수의 차이를 줄여**다고 봅니다. 
아이콘 시즌 많이 나와서 좋긴한데 아이콘과 현역을 비교한게 아닙니다. 아이콘은 그만큼 비싼걸 알고 그 성능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tt굴리트+5(현시세:1억5천)이  tb브란트+8(현시세: 2억7천) 을 날려버리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가격대로  성능대로 따지면 브란트가 당연히 이겨야합니다.
어떠한 게임이든 적페라는 단어가 나오는 게임은 빠르게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발 더 이상 유저들 입에서 적페라는 단어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시고 이후 방침과 제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