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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 수고하십쇼[4]
55 08Xaviesta12.18(수)조회 118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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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2때부터 해오던 피파 드디어 접습니다.
메타 바뀔 때마다 좀 짜증낫지만, 메타마다 재미 요소가 달랐던거라고 생각합니다.
티키타카, 중거리, 헤딩 등 다양한 골 루트로 그래도 재미있게 해왔는데
이제는 접을 때가 된 것 같네요..
패스, 체감, 슛 모두 너프된 상황에서 유저들은 어떤 요인으로 게임을 할까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 바뀐 메타를 선호하고 적응하는 분들 보면 취향 차이인가 싶기도 합니다.
저는 중거리나 헤딩 등 너프되는 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지만
인게임 내 체감,패스 너프는 게이머들의 게임 욕구를 저하시키는 것 같습니다.  답답해서 조작을 못하겠네요.
스트레스 풀려고 겜하는건데, 피파4하면서 스트레스 참 많이도 받았네요.
게이머분들 정신건강 잘 챙기시고, 넥슨은 보다 발전해서 좋은 서비스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아무쪼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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