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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아니었지만 강화터지고 3천만 BP만 남은 나의 선택은 수비 ...[2]rank086 낡음12.11(수)조회 473비추천 0

프로 1 2 3부를 왔다갔다하는 초보유저였다. 어느날 내 팀에 회의감을 느끼고 나는 팀을 싹 팔고 강화에 올인했다 돈을 뻥튀기해서 새로운팀을 맞추기 위해.. 하지만 그 작전은 당연히 실패하였고 나는 그래도 이벤트를 위한 3판을 하기위한 팀을 찾기위해 유튜브를 보며 이런저런 가성비팀을 다 맞춰보았다. 하지만 가성비팀도 손이 따라야 가능하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고 나는 공격이 중요한게 아닌 나같은 초보에게는 수비가 핵심이라는걸 깨달았다 그렇게 이 팀을 구축하게 되었고 꾸준히 실험해본결과 수비가 많을때도 센터백 스위퍼같은 최후방 수비수만 두는게 아닌 적절한 거리유지와 CDM을 두어야 공격적인 전개도 가능은 하다는걸 깨달았고 이 전술에서는 ST CM CDM 세명이 공격의 많은걸 담당한다는걸 깨닫고 중거리능력치와 피지컬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LWB RWB는 4123기준 LCM RCM같은 움직임을 많이 보여주었다 개인전술은 항상 오버랩을 두어 ST CM CDM과 함께 공격전개를 할수있게 끔하였고 골결정력이 너무 떨어지지않는 선수들로 두어 슈팅기회도 놓치지 않도록 하였다. LB LCB RCB RB는 피지컬을 고려하였다. LB RB도 피지컬이 필요한이유는 왠만한 측면수비는 LB RB보다 LWB RWB가 담당하기 때문에 부족한 피지컬적인 면을 보충해주는것이 좋아보였다. SW의 경우 4123기준 CDM의 역할을 하지만 LCB RCB와 함께 벽을 이루며 LCB나 RCB가 자리를 비워도 매꿔주는 역할을 해준다. 나는 이런 극수비전술포메가 비매너 유저들 때문에 인식이 안좋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공돌리기 시간끌기 이런게 문제이지 전술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물론 이렇게 수비가 많아도 수비가뚫리긴한다 그렇지만 덜뚫린다 강한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이기는자가 강한것이다. 골을 넣는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골을 먹히지 않는자가 이기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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