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용님
557 그리운배우정윤희11.28(목)조회 155추천 0비추천 0

557 그리운배우정윤희11.28(목)조회 155추천 0비추천 0
자용님~ 이렇게 친절할 글과 피파를 사랑해주신 글을 이제야 봤네요 넘 감사합니다^^ 그때 경기상에 저 역시 쳄스갔다가 이상하게 똑같은 선수와 똑같은 플레이를 하는데도 2주간 계속 연패하고 결국 프로까지 내려오는 저의 팀에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저도 자용님에게 좋지 못한 언사를 보낸것 같아 죄송합니다~
자용님께서는 피파를 아주 사랑하시는게 보이네요
저는 83년도부터 오락실 축구게임을 한 유저로 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마라도나 차범근의 화려한 경기를 본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축구를 사랑하는 패드 유저입니다~ 그런데 최근 몇 주간 피온4 의 체감이 저의 팀과 너무 안맞는 현상이 벌어져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결국 게임이고 옛날 오락실 축구와 비교해보면 지금 이 훌륭한 게임을 만들어준 넥슨에게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용님같은 훌륭한 유저분에게 다시한번 제가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게임과 즐거운 하루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자용님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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