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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 개인적인 견해 역습6.13(수)조회 179추천 2비추천 0
저는 피3 초창기 엔진 이른바 바패온라인 시절 정말 재밌게 했었고 특히 역습이나 침투 포메이션으로 1000위 까지 갈 정도로 재미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느그 엔진으로 바뀐후 침투 패스가 전혀 먹히질 않고 크로스 주구장창 올리는 패턴이 싫어 거의 끊다시피 게임을 안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피4를 플레이를 하면서 그나마 피3초창기 생각이 납니다. 침투는 플레이는 간간히 나오며 내가 생각하는 패스 플레이가 나오는, 바패온라인 시절 생각나게끔 플레이가 나와 그나마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 게임은 온라인 특성인 pc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인게임은 키보드로 맞추어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pc방에서 패드유저 본적있습니까? 전 한번도 없습니다. pc방 이벤트를 기대하게 해놓고 막상 피시방 가보면 선수 움직임이 너무 뻑뻑 하다는 겁니다.
키보드로 방향을 전환을 할때 너무 직각인 움직임이 눈에 거슬리게 싫습니다. 예전 피3 처럼 키보드에도 부드러운 방향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 꼭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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