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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2]
531 그리운배우정윤희11.1(금)조회 294추천 1비추천 1

531 그리운배우정윤희11.1(금)조회 294추천 1비추천 1
축하해주세요. 드디어 50대 패드유저 아저씨가 처음으로 챔피언스 찍었습니다.
챌린지 가기도 힘들었는데 챔피언스를 갈지 꿈에도 몰랐는데 이렇게 가게 되었네요
다른 챔스 유저분들도 저의 수비력이 좋다고 평가해주셨는데 실점을 그리 많이 하지 않고
챔스찍어 더 기분이 좋네요.
이제 순위100위안에 들도록 더 열심히 취미생활을 피온4에 전념을 해야겠습니다.
패드를 가지고 개인기 그리고 위치선정 경기의 폭넑은 시야확보를 위한 연습을
많이해서 꼭 순경 100위안에 진입이 이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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