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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체 시스템이 바뀐 거 같지 않나요? rank0377 호자이10.31(목)조회 150비추천 0

로페 이 후 즈음 부터 그런거 같은데

방금 경기에도 예전 같았으면 항상 75분 쯤에 교체를 하는데

요즘 이상하다고 느껴서, 60분대에 교체를 신청 했는데

끝날 때 까지 공이 안나가서 교체를 못 함.

예전에는 경기 중단을 신청을 하면 공이 나가면 서 경기가 중단이 되는 것 이기 때문에

교체를 시행하면 바로 교체 선수가 들어오는데

지금은 중단 후 교체를 하면, 볼이 다시 한번 나가야 교체가 되는 듯 함

한경기에 교체 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아닌데, 교체 타이밍이 계속 밀리는 상황이 발생 하는 것은 굉장히 불편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후보와의 능력 차이가 어느정도 있는 스쿼드라면, 후반에 체력이 없을 상황에 교체를 해야 하는데

지금과 같으면, 75분에서80분정도, 딱 그 황금 타이밍에 교체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함. 너무 이른 시간이나 너무 늦은 시간에 교체가 가능 하게 됨.

물론 여기서 교체도 실력이라고 하면 할말 없긴 함.


그리고 또 다른 문제점.

교체가 된 뒤에 변경 사항이 적용이 되어야 하는데, 선수는 바뀌지 않았는데 전술만 먼저 바뀌어 있음.

내가 433을 사용하는데 후반에는 미드필더들이 체력이 없어서  중앙 미드필더 중 한명을 빼고 공격수를 투입해서 4222로 변경을 자주 하는데

공이 나가서 경기가 중단되고, 그래서 교체를 지시 한 것인데, 선수는 안 바뀌고 포메이션만 바뀌어서 미드필더가 공격진영에서 경기를 함.

이건 그나마 나은 경우 인데, 교체가 꼬이면 미드필더나 공격수가 풀백 자리에 가는 경우도있고 수비가 공격 자리에 가는 경우도 생김. 


다른 경우에는 이기고 있는 상황에 승리가 절박한 경우. 잠그기 위해 수비 숫자를 늘리는 경우도 있을 텐데

이러면 공격수나 공격성향이 강한 미드필더가 좋지 않은 수비력으로 수비진영에서 인원만 채우는 상황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함.

반대로 공격을 위해 공격 숫자를 늘리는 경우 공격에 적합 하지 않은 선수가 공이 다시 한번 더 나갈 때 까지 공격을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

그렇다고 교체를 위해 자신이 스스로 공을 내보내는 행동은 나름 손해를 보는 상황이라고 생각함.  


분명, 선수가 교체되어 질 때, 비로소 다른 전술 적인 부분도 같이 교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선수가 교체되어 나갈 때 또 다른 불편함이 있음.

미드필더를 빼고 공격수를 투입 시킨다고 했었는데

보통 키큰 선수를 투입 하게 됨

근데 내 미드필더 3명 중에 2명이 코너킥을 담당함.

이러면 교체 이 후에 코너킥 상황에서는 키큰 공격수가 킥을 담당하는 경우가 생김.

키커를 교체해서 하면 상관이 없는 부분이긴 한데, 타이밍을 봐서 기습적으로 올리거나 하는 플레이에 제약이 된다고 생각 함.


전담 선수를 1지망에서 5지망  뭐 이런식으로 순위를 지정 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함.

그럼 코너킥시 잘 차는 선수가 나간 뒤에도 그다음으로 잘차는 선수가 전담 할 수 있으니 더 좋아 보이고 

게임 속도도 조금이나마 빨라지는데 기여 하지 않을까

그리고 주장도 실축에 감정이입해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도 있을 텐데, 주장이 나간뒤 그자리에 들어온 선수가 그대로 주장을 차는데 이 또한 보기에 불편 하다.

그리고 히든으로 있는 리더쉽 능력이 알게모르게 적용이 되는 능력치라면 더 더욱 지정한 선수가 다음 완장을 이어 받을 수 있어야 겠다.  



이 전에는 이런 불편함이 없었는데  유독 최근들어서 많이 느낌.

앞으로 컨디션이 업데이트 되고 다른 사람들도 서브 선수를 사용 하는 일이 지금 보다는 많아 질 텐데

좀 더 개선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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