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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때문에 정신병 생긴거 같다.[3] 봐주세요형님6.12(화)조회 435추천 2비추천 1
레벨 89까지 ** 열심히 했다. 
중학생때 그랜드체이스 하면서 바실리스크잡다가 벽뿌순거말고 겜하면서 육성으로 화낸적 없는데
볼돌리는 **들 만나고 인성 파탄났다. 엄마가 조용히좀 하란다. 
맨날 게임만 하는데 화까지내면 얼마나 한심해보일까 ㅅㅂ..
그 후로 멘탈 나가서 계속져서 강등당하고 빡쳐서 롤 한판 시원하게 이기고 다시 피파켜서 순경하는데 
이번엔 또 체감이 완전군장마냥 느리더라. 상대도 비슷하게 느리겠거니 하고 하는데 다시 연패하고 꺼버렸다.
근데 저렇게 ***고 화내고 욕하면서 피파접어야 겠다 하는데 계속 이영표가 생각나고 
핸드폰으로 피파인벤 들어가서 선수정보 db 찾아보고있고 미치겠다.
시험기간이라 공부할라고하면 영표형의 스텟분포를 보고 LM에 쓰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계속나서 공부를 할 수 가없다.
지금 또 팀갈병 도져서 피시방으로 수수료 챙기러 갈꺼다.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피파하고 30판 판수도 다채웠는데 더하고싶다. 계속 새로운 선수 써보고싶고 미치겠다.
피시방 가면 피파하는사람 두세명? 밖에없고 친구들이랑 피3땐 치고박고 재밌게 잘 했는데 이제 나만 레벨높고 친구들 다 개 쳐바른다.
그래서 친구들이 나랑 피파안해준다. 그래도 너무재밌다. 
이빨닦고 피시방으로 수수려받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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